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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영등포청소년경찰학교, '전국 우수 경찰학교 선정'
[TV서울=함창우 기자] 영등포경찰서(총경 오부명)는 지난5~6일1박2일간의 일정으로,영등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전국 청소년경찰학교(50개)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교육부와 경찰청이 주최하고,이화여자대학교 학교폭력예방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국 우수 경찰학교로 선정된 영등포서 청소년경찰학교의 노하우 및 운영 사례를 발표했고,행사 이튿날에는 보고회에 참석한 전국 청소년경찰 학교 담당자들의 영등포서 청소년경찰학교 방문이이어졌다. 방문단 일행은 청소년경찰학교의 우수한 경찰 체험 시설과 장비,차별화된 운영 소프트웨어에 대해 설명을 듣고,이를 전국에 적용시키기 위하여 사진 촬영과 함께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영등포청소년경찰학교는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경찰관직업체험 교육을 병행하는 교육기관으로,지난해9월8일 개교하여,현재까지41회에 걸쳐1024명을 교육하는 등 청소년의 학교폭력예방 및 범죄예방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경찰,지방자치단체,영등포경찰서 청소년 육성회,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등의 기관이 협력하며 예산을 지원하여 설립한 청소년 교육기관으로,개교 후 우수한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TV서울] 노원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TV서울=함창우 기자] 노원구는 최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해 12일 오후 3시 구청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한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UN)의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고 18세미만 모든 아동들이 권리를 온전히 누리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말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UNICEF)에서는 아동친화적 법체계, 전담기구 설치, 아동 관련 예산 확보 등 10개 원칙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도시에 대해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존중받는 “젊은 시민”으로서의 행복한 아동”이라는 비전 아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2015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추진협의회’ 에 가입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다졌다. 더불어 아동실태조사를 실시해 아동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인권교육’,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청소년 참여위원회 운영 등 아동참여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였다. 무엇보다 노원구 아동관련 조례분석

[TV서울] 마포중앙도서관, 오는 10월까지 부모들 위한 특강
[TV서울=신예은 기자] ‘거울부모 효과’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이 성장과정에서 부모의 모습을 거울처럼 흉내 내고 학습하며 성장하는 것을 일컫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흉내내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이 부모를 벤치마킹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자식 교육을 위해 부모 교육이 필요한 이유이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마포구의 마포중앙도서관이 연일 증가하는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양질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구는 2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부모들을 위한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른 자녀교육을 위해 부모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과 22일에는 ‘당신은 행복한 부모입니까’라는 주제로 정지승 교육컨설팅 대표가 강의한다. 자녀를 향한 행복한 감정 전달을 위해 부모가 가져야할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3월 20일과 3월 27일에는 ‘민주 시민을 키우는 부모의 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세종리더십개발원의 김은경 원장이 강의한다. 김 원장은 부모의 리더십을 통해 기권하지 않는 당당한 자녀를 키우는 비법에 대해 강연 할 예정이다. 7월 24일과 7월 31일은 ‘책 읽는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듭니다.’


[TV서울] 남인순 의원 대표발의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TV서울=함창우 기자] 불법촬영 범죄자에게 촬영물 삭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2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장․서울 송파병)이 지난해 11월 8일에 대표발의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 (이하 성폭력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 부터 시행된다. 이 날 통과 된 '성폭력방지법' 은 디지털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불법촬영물 삭제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삭제에 소요되는 비용은 성폭력 행위자가 부담하도록 하되, 국가가 동 비용을 지출한 경우에는 성폭력 행위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 카메라의 소형화 등으로 인하여 기계장치를 통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촬영하는 성폭력범죄가 증가하였다. 특히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불법촬영물 등 디지털 성범죄 발생건수는 12년 2,400건에서 16년 5,185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6,470건으로 급증하며 그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은 불법 촬영물이 정보통신망에 유포되어 불특정 다수에게 빠른 속도로
[TV서울] 정세균 의장, 보루트 파호르 슬로베니아 대통령 면담
[TV서울=김용숙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지난 19일 국회 접견실에서 보루트 파호르 슬로베니아 대통령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북핵 문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의장은 “한-슬로베니아는 올해로 수교 26주년으로 정치・경제・문화 등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양국이 인적 교류 및 경제협력 분야에서 보다 긴밀한 관계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 의장은 남북문제와 관련해 “한반도 분단이 장기화되어 있지만, 평화통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슬로베니아의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파호르 대통령은 “한국의 민주주의・인권・경제 분야의 성취는 놀랍고 존경스럽다”면서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이 보다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파호르 대통령은 북핵 문제와 관련“한국의 진심어린 대화 노력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면서 “슬로베니아도 EU와 함께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우리 측에서는 심재철 부의장, 진영 한-슬 의원친선협회장, 홍일표 한-슬 의원친선협회 부회장, 심재권 외교통일위원장 등이 함께했으며, 슬로베니아 측에서는 아냐 코파치 므라크 노동・가족・복지


[TV서울] 구로구, 기초지자체 최초 IoT 전용 로라망 인프라 구축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가 올해를 ‘스마트 도시’ 원년으로 선언하고 다양한 사물인터넷 사업들을 펼쳐나간다. 구로구는 “과거 대한민국의 수출을 이끌어 왔던 공단지역에서 첨단 디지털 산업단지로 변모한 구로구가 앞으로는 대한민국의 사물인터넷 사업과 행정을 이끌어 가는 스마트 도시로 변모해 나갈 것이다”면서 “올해를 스마트 도시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로구는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1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스마트도시팀을 신설하고 사물인터넷 전용 로라(LoRa)망을 구축하는 등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전개해 왔다. 때마침 2014년부터 펼쳐온 관내 전 지역 공공와이파이존 조성 사업도 지난해 말 마무리 됐다. 스마트 도시 조성 장기 로드맵을 4월 초까지 마련하며, 4월 중으로 구로구의 미래 정체성을 선포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민관협의체인 ‘정책자문위원회’도 구성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동아리도 구성한다. 유망 벤처스타트업 CEO, G밸리 벤처기업체, 교수 등을 대상으로 정책간담회도 진행한다. 신도림역 남측광장에 베타테스트 공간이자 체험관인 In

[TV서울] 구로구, ‘중소기업 지원시책 상담회’ 개최
[TV서울=함창우 기자] 구로구가 ‘중소기업 지원시책 상담회’를 내달 1일 개최한다. 구로구는 “관내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150명을 대상으로 여러 지원기관들의 기업지원 정책들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맞춤형 개별상담도 해주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상담회를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청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에는 구로구청(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과)을 포함해 총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기관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관악지청, 서울신용보증재단 구로지점,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창업성장지점,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노사발전재단, 구로구상공회, 기업활력법활용지원센터, 기술보증기금 등이다. 구로구는 구청이 마련한 다양한 지원책을 소개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시중은행협력자금 융자 지원 등의 자금 지원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센티브제, 중소기업 청년 인턴십, 구로구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등 인력 지원,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기업설명회, 해외시장개척단 지원, KOTRA 해외무역관 지사화 사업 참가비 지원, 중소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 무료 입찰정보 서비스 제공 등 시장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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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TV서울] 중랑구, 감성소울보컬 소향의 ‘The Spring Concert’

[TV서울=신예은 기자] 중랑구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묵동에 소재한 영안교회에서 인기가수 소향의 ‘The Spring Concert’를 연다. 한국 기독교 음악계의 디바로 잘 알려진 가수 소향은 MBC‘나는 가수다 시즌2’, ‘복면가왕’등에서 가왕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KBS‘불후의명곡’에서도 맹활약해‘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드라마 OST 인‘바람의 노래’로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사람들의 감성을 울리고 있는 소향의 콘서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구는, 보다 많은 구민들에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묵동에 소재한 영안교회의 협조를 얻어 총 1,400여 명이 관람 가능한 영안교회 대성전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한국 최초 팝페라 그룹으로 정통 팝페라 공연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는 팝페라듀오 ‘이노블(Ennoble)’의 사전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메인공연에서는 소향의 화려한 보컬로 ‘You raise me up’,‘바람의 노래’, ‘꽃밭에서’, ‘Power of Love’등의 주옥같은 곡들을 선사해, 구민들의 귀를 황홀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 예약은 오는 19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