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 (수)

  • -동두천 -7.9℃
  • -강릉 -1.4℃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0.2℃
  • 맑음부산 -0.2℃
  • -고창 -1.8℃
  • 흐림제주 3.5℃
  • -강화 -7.8℃
  • -보은 -5.3℃
  • -금산 -3.9℃
  • -강진군 0.7℃
  • -경주시 -1.4℃
  • -거제 0.8℃
기상청 제공









배너




[TV서울] 박용진 의원, 상법 및 금융위설치법 개정안 대표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은 12일 보험금청구권, 보험료 또는 적립금의 반환청구권의 소멸시효를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고, 보험금청구권자가 보험금 지급을 청구하여 보험회사로부터 그 지급여부에 대한 확정적 회신을 받을 때까지는 소멸시효가 정지되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과 금융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의 조정이 신청된 경우 시효중단의 효력을 부여하는 내용의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지난 2014년 ING생명을 비롯해 국내 15개 생명보험사들이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 사회적으로 논란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보험사들은 명시된 약관의 내용대로 고객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관의 내용을 단순 오기, 표기상의 실수라 주장하며 고객에게 재해사망금의 지급을 거부해오다가나중에는 현행법에서 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3년(2015년 3월 11일 이전에는 2년)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이유로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보험금 지급의무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험의 소멸시효를 연장하고 보험금 소멸시효의 정지에 관해 규정하여 보험금청구권
[TV서울] 신창현 의원, 타워크레인 사고예방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안 대표발의
[TV서울=함창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타워크레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타워크레인의 등록번호를 훼손하거나 검사를 받지 않는 등 안전관리 절차를 소홀히 한 경우 처벌을 강화하고, 건설기계조종사의 준수사항을 엄격히 하는 「건설기계관리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 5월 남양주에서 타워크레인 사고로 3명이 사망한데 이어 이번 달 9일 용인에서 또 3명이 죽고 4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달 16일 정부가 사용연수를 20년으로 제한하는 등 타워크레인 사고 예방대책을 발표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황이다. 현행 건설기계관리법은 타워크레인 사고 예방을 위해 타워크레인의 제작, 등록, 검사, 정비 등의 안전관리 절차를 상세하게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타워크레인의 등록번호를 지워 없애거나 구조변경 검사를 받지 않은 경우, 정비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형식승인 또는 확인검사를 받지 않고 타워크레인을 제작한 경우, 사후관리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등은 모두 사고로 연결될 수 있는 중대한 위법행위임에도 불구하고 1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가볍게 규정하고 있다. 또한 건설기계조종사가 술에 취하거나 마약 등을 복용하거나


[TV서울] 서울시, 수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TV서울=이현숙 기자] 환경부 주관 '2017년 전국 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특․광역시 그룹에서 서울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이시민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온 그동안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총 3개 분야, 28개 세부 항목에 대해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는 국제표준기구의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등을 통한 수돗물 아리수의 엄격한 수질 및 공급 관리, 전국 최고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유수율(95.3%) 달성, 실시간 수질․유량관리시스템 구축 및 아리수통합정보센터 등을 통한 효율적인 상수도 운영, 노후 상수도관 교체 및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 등을 통한 상수도관망 관리, 아리수품질확인제, 아리수토탈서비스 등 대시민 서비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세계 최고의 맛있는 아리수를 공급하기 위해 미국(104항목)이나 일본(77항목)보다 더 많은 170개 항목의 수질검사시스템을 갖추고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제표준기구로부터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국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로부터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공
[TV서울] 은평구, 117개 사업에서 재정 인센티브 240억원 확보
[TV서울=함창우 기자] 은평구가 올 한해 서울시와 중앙부처를 비롯한 외부기관의 평가와 공모에서 12월 현재 총 117개 사업에 240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외부기관 평가에서 34개 사업이 수상하여 7억6천7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으며, 공모사업에서도 83개 사업이 선정되어 232억 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해 총 112개 사업 111억원 확보에 이어 또 한 번 최고 성과를 경신했다. 특히, 구정 최우선 가치인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민방위비상업무분야 평가’와 ‘전국 지자체 재난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구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기치로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관련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서울시 주관의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는 8개 사업 모두가 수상구로 선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에서는 민선5기 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지역경제 활성화정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6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되었으며,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전국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83개 사업이 선정된 공모 분야에서

[TV서울] 민관이 함께 50+일자리 발굴에 나선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CJ대한통운, (사)나눔과미래는 29일 실버택배 및 일상생활지원센터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50+세대와 노인계층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실버택배 및 일상생활지원센터 등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연구를 추진하기 위함이다. 50+세대의 역량을 활용해 기존 어르신 중심의 실버택배를 지역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생활지원센터로 확대, 발전시키자는 것이다. 일상생활지원센터는 지역기반의 새로운 일자리모델을 창출하고 어르신 과 50+세대 간의 결합 그리고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일자리 플랫폼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복지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복지‧생활서비스의 통합 제공으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민 행복 고용‧복지‧생활서비스’ 모델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마을경제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거점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이론 및 실습교육, 간담회 등을 진행한다. (사)나눔과미래는 실버택배 서울형 표준일자리 모델 등록, 정부 및 지자체 정책제안, 현장교육을 지원하게 되며 CJ대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 현판식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채혜심, 이하 센터)는 8일 오전 향우종합관리(주)(대표이사 문경수)에서 센터 관계자와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처가 선정한 '2017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 국가보훈처가 매년 제대군인주간을 맞아 선정하는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도는 5년 이상 군 복무 후 전역하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고용촉진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적이고 고용환경이 우수한 기업에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기업홍보, 교육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은 총 11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현판식을 진행한 향우종합관리(주)는 경비업과 위생관리용역업, 시설관리업, 고속도로요금소 수납용역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아웃소싱 기업으로, 2013년 11월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와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제대군인을 채용하면서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제대군인은 30여 명이다. 오늘 현판식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대신해 채혜심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장이 향우종합관리(주)를

[TV서울] 조선왕릉 주제로 ‘영화, 역사를 만나다’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 조선시대 왕릉이 소재한 서울 성북구·노원구·구리시·남양주시가 우리나라 최초로 ‘왕릉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7일부터 9일까지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에서 펼쳐지는 왕릉영화제는 조선왕릉 이라는 문화유산을 지역주민과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영화를 통해 역사를 즐기며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북구에는 정릉과 의릉, 노원구에는 태·강릉, 구리시에는 동구릉, 남양주시에는 광릉과 사릉, 홍·유릉 등 조선왕릉 40기 가운데 17기가 위치해 있으며, 조선왕릉 콘텐츠를 개발·활용하는데 뜻을 모으고 ‘조선왕릉 문화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왕릉영화제 역시 조선왕릉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왕조를 다룬 고전 및 최근 영화를 선정, 상영하여 조선 왕릉의 매장자와 역사에 대한 일반 시민의 이해를 돕고 지역 문화유산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왕릉은 단순히 왕이 잠든 무덤이기 이전에 조선왕조가 집약된 문화의 정수로 이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활용으로 지역발전을 꾀하기 위해 네 지자체가 단합해 이번 영화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왕릉영화제의 백미는 영화
thumbnails
스포츠/연예

[TV서울] 방탄소년단 '서울송((WITH SEOUL)' 공개

[TV서울=이현숙 기자] 글로벌 한류스타 방탄소년단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노래로 불러 서울을 세계에 알린다.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이 부른 서울송 'WITH SEOUL' 음원을 6일 오후 12시 발표, 서울시 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를 통해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13일부터 유튜브 서울시 계정(www.youtube.com/visitseoul)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서울송 가사에는 서울이 따뜻하고 친구같고즐거움이 있는 도시라는 메시지를 담아 서울이 누구에게나 친구, 연인이 돼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악을 연상하게 하는 리듬과 팝적인 사운드에 오케스트라의 화려함까지 더해 우리의 전통적인 감성과 방탄소년단만의 개성, 트렌디함을 절묘하게 조화시켰다. 서울송은 가수 이현이 작사‧작곡하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인 피독(Pdogg)과 김기욱(ZigZag Note)이 편곡을, 수프림보이(Supreme Boi)가 랩메이킹을 맡았다. 마무리 작업중인 뮤직비디오에는 남산, 청계천, 여의도한강공원 등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를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RM(리더),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12월 11일자 미국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