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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오늘의 셜록’ “범인은 120살 먹은 쉐도우” 충격과 공포의 비디오가게 살인사건

[TV서울=신예은 기자] ‘오늘의 셜록’의 호러 스릴러 뺨치는 두 번째 사건이 전격 공개됐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KBS 2TV 미스터리 추리클럽 ‘오늘의 셜록’에서는 국민MC 김구라, 연기자 이시원, 추리소설가 전건우, 프로파일러 김진구, 변호사 양지민으로 구성된 셜록탐정단이 98년 세상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비디오가게 살인사건’ 이면에 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를 파헤쳐갈 예정이다. 지난 첫방송에서 다룬 ‘사인펜 살인마’가 아직도 범인이 잡히지 않은 미제 사건이기에 국민적 공분과 안타까움을 더했다면, 이번 ’비디오가게 살인사건’의 경우는 이미 범인이 붙잡혔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범행을 저지르게 된 동기와 엽기적인 살인 과정이 여전히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상황이기에 한층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건의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8년 3월, 경기도의 한 비디오가게에 불이 나면서 시작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화재를 진압한 뒤 바닥에 온 몸이 꽁꽁 묶여 쓰러진 주검을 발견했고, 이후 실시된 부검을 통해 비디오가게의 주인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사인은 화재로 인한 질식이나 화상이 아닌 둔기에 의한 구타였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