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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하반기 지자체 전시병무담당자 간담회 개최

  • 등록 2017.11.08 09:44:46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7일 대회의실에서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자와 수임군부대 교육 강사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년도 교육 결과와 내년도 교육 방향을 소개하고, 전시임무교육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토론을 통해 전시 병무업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번 회의를 개최한 서울병무청은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자들에게 금년도 교육 운영에 협조하여준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수임군부대의 강사 요원들에게는 내년도에 내실 있는 강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

앞으로도 서울병무청은 지자체와 군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전시임무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병력동원 태세를 확립해 나갈 것이다. 







서울시 '18년도 예산 40조원, 박시장은 설명해야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의회 제277회 정례회가 1~12.20일 까지 진행될 예정인가운데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의 '18년도 예산안이 오는 9일에 제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의당(대표의원 김광수)이 걱정스런 입장을 표명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서울시가 약 30조원, 서울시 교육청이 약 10조원 등 전체 예산안이 4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서울시정 사상 처음으로 예산 40조원의 시대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서울시의회는 지난 1일의 개회식에서 '18년도 예산안이 제출되지 않아 서울시장과 서울시 교육감의 시정연설이 생략됐다. 실제로 박원순 시장은 5~14일까지 8박 10일의 일정으로 스리랑카, 인도, 독일을 순방하는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이에 국민의당은, '서울시장의 해외출장일정이 이미 계획된것이었다면시의회 정례회 일정에 맞추거나 아니면 시장의 해외 출장 일정을 조정해서예산안 제출과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예산 편성과정과 집행 계획에 대해 당연히 설명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서울시장과 서울시 교육감의 한 마디 설명도 없이 40조원에 달하는 예산안이 서울시의회에 제출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은 서울시민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