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스포츠/연예

[TV서울] 대한민국문화예예대상, 28일 63빌딩 개최

  • 등록 2017.11.20 11:23:50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내외 문화예술 부문을 총정리하는 제25회 Global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4시30분 부터 여의도 63시티 2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문화예술 및 가요 , TV , 영화 , 드라마, 뮤지컬 , 연극, 연기자, 모델, K-POP가수 등 '국내최대 종합예술 시상식' 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이끌어 온 문화 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시상식 한.중문화교류대상 부문에서 대상수상자로 중국문화국총경리 진평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진평은 현제 중국 텐센트 와 위쳇의 대표이기도 하다.

해외 연예인상 수상 부문에는 해외가수상 중국 수첸첸 , 왕티 브이씨엔 , 일본 후미꼬, 프린세스 , 베트남 양빈(yang bin), 미국 SAMMY VEGAS , 해외 배우상 중국 등정 , 해외 아티스트상 미국 JONGMAN KIM , 해외 프로듀서상 미국 MOSES CHOI 이 수상의 영애를 안고 시상식에 참석한다.

시상식 진행 MC는 1부 김성훈과 하지혜, 2부는 김범수, 최보경이 맡았으며 K-POP 및 화려한 축하무대의 공연과 함께 제25회 Global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본 시상식 조직위 앙드레 정(원영) 총괄부위원장은 사드배치 문제를 한·중 군사당국간 소통해 나가기로한 언론발표 후 "한류열풍을 다시 중국으로 전파를 위한 기획의 일환으로 제25회 Global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과 함께하는 중국 왕홍 프로모션으로 최소 300만뷰~1000만뷰 이상되는 왕홍 차이나 스타 10명을 초청해 본 시상식을 라이브로 왕홍과 한국의 셀럽과 공동으로 국내외로 SNS상의 수천만 뷰의 시청을 동시 송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상식에 수상하는 연예인들은 레드카펫입장, 포토존 촬영후 왕홍 인터뷰 존에서 실황중계 인터뷰도 함께 진행된다.

본 시상식은 국내 주관방송사 KBSN을통해 주말 7시에 녹화방영되며, iNTV, KT올레789방송 등 해외 주관방송사인 화인TV는 중국CCTV의 자회사로 세계28개국에 녹화방송되며, 한망을통해 중국전역에 보도와 한국경제TV 텐플러스(텐아시아) 를 통해 전세계에 보도될 예정이다.


[TV서울]중랑구, 안전한 도시 만들기 2년 연속 ‘수상구’ 선정

[TV서울=함창우 기자] 중랑구는 지난 15일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중 안전한 도시 만들기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수상구’에 선정되어 4,58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재난 대응 체계 강화, 안전 점검 및 안전 관리 내실화, 재난 안전 거버넌스 활성화와 우수 사례 분야 등 2개 분야 4개 항목 14개 세부지표의 추진사업을 평가하고 중랑구를‘수상구’로 선정했다. ‘안전한 도시 만들기’는 효율적 재난 관리로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재난 및 사고 발생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보고를 통한 발빠른 대응 체계와 각종 재난안전시설의 점검·관리로 선제적 재난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민관거버넌스 및 지역 공동체 협력을 통한 주민의 안전 의식 및 안전 문화 활동 고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도 환경 조성과 관련된 지표가 추가되었다. 구는 재난 대비 상시 훈련을 실시하고, 풍수해·폭염 등 자연 재해를 대비한 관련 시설 점검 등 예방 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또한, 안전감시단, 자율방재단 등을 비롯한 여러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캠페인, 홍보






[TV서울] 도봉구,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활성화 공동협력사업 수상 [TV서울=함창우 기자] 도봉구가 2017년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활성화 공동협력사업 평가 결과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자원 공유에 대한 자치구의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하여 시민편익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서울시가 실시했다. 공유촉진 사업과 공공시설 유휴공간 공유의 2개 분야, 9개 항목에서 15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도봉구는 서울시가 제시한 목표 점수를 초과 달성하여 2천6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도봉구는 그간 공유문화의 확산을 위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했으며,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공구대여소를 확충한 바 있다. 아울러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과 함께 이용 주기가 짧은 아이용품(장난감․아동전집)의 공유에도 앞장섰다. 특히, 구 주요 행사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공유 알리기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해 하반기 대비 공유정책 인지도 13.5% 상승(50.3%→63.8%)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서울시 전체 인지도(50.8%)보다 5% 가량 높은 수치다. 이동진 구청장은 “자원을 나누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어 기쁘다”며 “공유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