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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TV서울] 동작구, 사회적경제 토크 콘서트 개최

  • 등록 2017.11.22 11:30:12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가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경제 실천가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작구 사회적경제 토크콘서트는 24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커뮤니티홀(노량진로140 메가스터디타워 2)에서 사회적 패션 : 보이지 않는 가치를 입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회적 패션은 눈에 보이지 않은 가치를 패션에 빗대어 사회적 가치를 생산·추구하는 활동을 말한다. 문화 형성·일자리 창출·사회 윤리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토크콘서트는 크게 2개의 강연으로 이루어지며, 전국 소셜벤처 경연대회 수상자 등이 강사로 나선다. 사회적경제 개념의 소셜벤쳐 의미를 알리고, 실제 사업화로 연결할 수 있는 길도 모색한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사회적기업가가 설립한 기업 또는 조직을 말한다. 소셜벤처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일반 기업과 같은 영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한다.

강연이 끝난 이후에는 참석자간 소모임 조 편성을 이뤄 자유로운 토의와 발표가 이루어지며, 강사와 참석자간 사이에도 자율적인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동작구민 및 사회적경제 관련 업무 종사자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주민은 동작구협동경제지원단(826-9984)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사회적경제와 소셜벤처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하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가 우리 주위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학과 지역, 청년이 상생 발전방안 모색-국제 컨퍼런스 개최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는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와 공동으로, 23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캠퍼스타운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회장:연세대학교 김용학 총장)는 '청년특별시, 창조경제 캠퍼스타운'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에 구성된 시장과 48개 대학총장이 참여하는 정책 거버넌스다. 이번 콘퍼런스는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상생, 특히청년 실업에 대한 국내외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서울시와 대학이 함께 대학과 지역,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교육부와 긴밀한 협력으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캠퍼스타운 국제 콘퍼런스는 기조연설과 '대학도시 서울' 선포식, 강연,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연설은 Hezki Arieli(헤즈키 아리엘리) 요즈마 글로벌 캠퍼스 회장이 '스타트업 펀드와 청년 창업'을 주제로 진행하고, 이어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청년창업, 일자리 캠퍼스타운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지역내 사회적경제 주체로서 대학의 역할[Keith Jeffrey(키스 제프리/영국/코벤트리대학교 사회적기업 센터장)], 대학지역 상생,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