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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지자체 전시병무담당자 교육 종료

  • 등록 2017.11.22 16:44:23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병무청 2017년도 지방자치단체 전시병무담당자 교육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찾아가는 방문 교육 통해 교육대상자들의 편의를 도모하였고, 이론 교육을 보충하고 전시 병무행정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현장 체험형 실습교육 추진하였다.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1999 7월 읍, 2002 7월 시구의 병무조직이 폐지되면서 병무청은 자체 정보화시스템과 유관기관 정보화망을 활용하여 병무행정을 독자 수행하게 되었다

하지만 전시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다수의 유동인구 발생 등 돌발 상황이 발생될 가능성이 크고 이러한 상황에서 병역의무자의 신상파이에 2014년 지방자치단체에 전시 병무행정 일부를 위임하도록 

병역법이 개정되었으며, 아울러 평시 병무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지자체 직원이 효율적으로 전시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이들에 대한 전시 병무업무 수행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자치구동주민센터에는  1,600여명의 전시 병무담당이 임명되어 있다.

 

지자체 전시병무담당 교육은 2014년 시범 운영 이후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가고 있다. 2017년에는 교육장소를 11개소로 늘려서 교육대상자의 근무지 근처에서 교육하는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대상자들의 편의를 제공하였고 19회에 걸쳐 600여명을 교육하였다.

또한, 지자체 전시병무담당들이 평시 경험해보지 못한 병무행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제 동원훈련 현장을 병무청 직원들과 함께 방문하여 병무행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장체험형 실습 교육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실습교육에 참가했던 전시 병무담당자는 교육장에서 강의 듣는 것보다 실제 부대에 방문하여 동원훈련 현장을 보고 군부대의 설명도 들으니 전시업무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병무청은 전시 병무담당자 간담회도 년 2회 개최하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서 교육 실시 전 당해 연도 교육의 방향과 바뀐 점 등을 설명하고 교육 완료 후 당해 연도 교육의 아쉬운 점, 발전방향 등을 수렴하여 향후 효과적인 교육의 발전방향을 설정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실제 하반기 간담회에서는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방병무청과 수임군부대에서 진행하는 강의 외에 지자체 비상계획 담당이 특강을 하는 방법 등 새로운 제안도 다수 제시됐다.

 

2018년에는 지자체 전시업무 수행체계 및 교육 포털 시스템 개발을 통해 가상실습으로 전시 업무에 대비함은 물론,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예전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사전온라인 교육으로 기본적인 사항을 학습한 후 교육장에서는 전시 임무와 상황에 맞춰 토의참여 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보다 실전적인 교육으로 탈바꿈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병무청은 "완벽한 병력동원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전시 병력동원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지자체 병무담당의 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TV서울] 여행박사, 유럽단체여행 가면 총무에게 10만원 할인 혜택 제공

[TV서울=보도국] 단체여행을 위해 더 저렴한 여행 상품 찾느라 고생하는 계모임 총무, 가족여행을 위해 부모님과 아이들 취향까지 고려하느라 발품 팔고 있는 가족모임 총무, 여행지부터 가격까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느라 바쁜 각종 모임의 총무라면 주목하자. 여행박사가 단체여행을 준비하며 고생하는 전국의 모든 총무를 위해 여행지원금으로 응원에 나섰다. 여행박사가 지난 2년간 여행박사를 통해 여행을 떠난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여행 행태를 조사해 보니 2016년보다 2017년의 증감률이 55%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을 확인했다. 지난해 단체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 유럽 등의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유럽이 127.7%로 가장 큰 증감률을 보이며 유럽을 선호하는 단체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여행박사는 유럽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대표예약자에게 신세계 상품권으로 여행지원금을 증정하는 ‘힘내라, 총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럽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는 6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종료 후 일주일 내에 대표예약

[TV서울]첫방 ‘기름진 멜로’ 이준호X장혁X정려원, 심상치 않은 첫 만남

[TV서울=이준혁 기자]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 정려원,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드디어 오늘(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로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표 유쾌하고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통 튀는 캐릭터,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은 ‘기름진 멜로’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 세 사람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가 ‘기름진 멜로’의 첫 방송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한밤 중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다. 이준호는 남자들에게 팔, 다리가 꽉 잡힌 채 공중에 떠 있는 모습. 이러한 이준호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정려원의 모습은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장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준호와 소동을 일으킨 남자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장혁의 조폭 후배들. 한밤 중 이준호를 쫓는 장혁






[TV서울] 여야 대표 논객 총 출동! 꽉 막힌 정부, 토론으로 풀어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TV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여야 대표 논객이 총 출동한다. 오늘(화) 밤 12시 5분 방송될 예정인 MBC ‘100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야 정당별 논객 5명이 출연해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은 현재, 꽉 막혀 있는 정국 해법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갖는다.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효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80% 안팎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일명 ‘드루킹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추경안 처리도 난항을 겪으면서 대통령 핵심 공약인 일자리 예산과 각종 민생법안도 처리도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정국의 해법을 모색하고, 한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의 전략을 분석하고 논의해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자유한국당 황영철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까지, 여야를 대표하는 각 정당의 대표 논객 국회의원 5명이 M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