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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TV서울]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수상자 라인업 공개

  • 등록 2017.11.23 14:29:56


[TV서울=나재희 기자] 28일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2층 컨벤션에서 개최되는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 1차 수상자들이 공개됐다.

올 해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공개된 라인업은 예능 부분에 박수홍, 서장훈, 김지민, 김신영, 정성호, 김소희, 장도윤이며, 영화 부분에는 이경영, 이정현, 김정균, 오나라, 신성훈, 홍정호, 고원이다. 드라마 부분에는 이필모, 이소연, 강경준, 장신영, 최성재, 한보름, 김병준이 선정됐다.

성인가요 부분에는 설운도, 조항조, 현숙, 박상철, 김용임, 하동진, 우연이, 박주희, 금잔디, 서지오, 김미송, 박구윤, K-POP 부분에는 볼빨간사춘기, 구구단, 수란, 에이프릴, 모모랜드, 한동근, 슬리피, BAP, NCT127, JBJ, 보이프렌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선정됐다. 작곡가부문에는 박정욱 작곡가가 선정됐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은 한해에 영화, 드라마, 문화, 예술, K-POP, 성인가요 개그맨 등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TV서울] 내년부터 수의계약 기준 대폭 강화

[TV서울=신예은 기자] 중구가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수의계약 집행기준 대폭 강화한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수의계약 허용한도를 낮추고 동일업체와의 계약을 연 2회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현행 계약은「지방계약법」에 따라 일반입찰이 원칙이나 소액, 유찰 등 법에서 정한 예외적 사유가 있으면 수의계약을 인정하고 있다. 수의계약은 계약절차가 간단하고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업체와 신속하게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임의로 업체를 선정하기 때문에 공정성이 떨어지고 경쟁계약보다 예산절감 효과도 낮다. 중구는 먼저 1인 수의계약 집행기준을 현행 추정가격 2천만원 이하에서 5백만원 하향한 1천5백만원으로 조정한다. 또한 같은 업체와 반복 계약하는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동일업체와의 계약은 1년에 2번까지만 가능토록 한다. 이를 통해 다수업체들의 참여폭을 넓히겠다는 것. 다만 재난, 긴급구호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등 희망기업과의 계약은 종전대로 운영한다. 한편, 중구는 개선되는 수의계약 운영사항이 정착되도록 직원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회계 담당자와 팀장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업무 수행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달

[TV서울] 강동구, 사회적경제 '눈부신 성장'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사회적경제가 양적․질적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루며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상반기에 마을축제를 기획․운영하는 ‘놀자씨씨’와 신진예술가를 발굴․지원하는 ‘아트인어스’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인쇄출판 서비스로 국가유공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전우용사촌(주)’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강동이으미’와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는 ‘(사)이음숲’이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서 2017년 한 해 동안 총 5개의 신규 사회적기업이 탄생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특히 (사)이음숲은 숲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한편, 소외계층에게 산림 교육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사회적 미션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러한 취지 등을 인정받아 산림청과 서울시 두 군데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강동구 내 사회적기업이 이렇게 좋은 성과를 이룬 것은 구가 사회적경제 육성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구는 2013년부터 성장잠재력이 높은 사회적경제조






[TV서울] 강동구, 사회적경제 '눈부신 성장'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사회적경제가 양적․질적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루며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상반기에 마을축제를 기획․운영하는 ‘놀자씨씨’와 신진예술가를 발굴․지원하는 ‘아트인어스’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인쇄출판 서비스로 국가유공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전우용사촌(주)’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강동이으미’와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는 ‘(사)이음숲’이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서 2017년 한 해 동안 총 5개의 신규 사회적기업이 탄생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특히 (사)이음숲은 숲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한편, 소외계층에게 산림 교육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사회적 미션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러한 취지 등을 인정받아 산림청과 서울시 두 군데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강동구 내 사회적기업이 이렇게 좋은 성과를 이룬 것은 구가 사회적경제 육성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구는 2013년부터 성장잠재력이 높은 사회적경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