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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TV서울] '스타들의 연말 대축제' 제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 등록 2017.11.29 12:40:47


[TV서울=나재희 기자] 제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컨벤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도 각계 분야를 빛낸 올해 신인부터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수상을 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오후 4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모모랜드, 한동근, 보이프랜드, 인스타, 피오피(P.O.P), 트로트 스타 박구윤, 박상철, 이동준 등 의 화려한 공연이 열렸으며 뜨거운 레드카펫 포토월까지 무사히 종료됐다.

분야별 수상자는 예능 부문 박수홍, 서장훈, 김지민, 김신영, 정성호, 김소희, 장도윤이 참석해 트로피를 안았다. 영화 부분에는 이경영, 이정현, 김정균, 오나라, 신성훈, 홍정호, 고원, 드라마 부문에는 이필모, 이소연, 강경준, 장신영, 최성재, 한보름, 김병준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성인가요 부분에서는 설운도, 조항조, 현숙, 박상철, 김용임, 하동진, 우연이, 박주희, 금잔디, 서지오, 김미송, 박구윤이 트로피를 안았으며 이어 K-POP 부분에서는 볼빨간 사춘기, 구구단, 수란, 에이프릴, 모모 랜드, 한동근, 슬리피, BAP, NCT127, JBJ, 보이프렌드, 더 이스트 라이트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 밖에 작곡가 부문에는 박정욱, 공정식, 작사가 부문에는 진운, 유지현,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터 부문에는 조재윤, 아시아 뮤지컬 대상은 차지연(서편제), 대한민국 뮤지컬 대상은 임태경 (나폴레옹), 우수상은 유다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인터내셔널 해외 아티스트 부문에는 일본의 인기 걸그룹 방과 후 프린세스가 수상했다.

MC는 아나운서 김범수, 최보경이 2부 사회를 맡았다. 한편 올해로 25회 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한해에 영화, 드라마, 문화, 예술, K-POP, 성인가요 개그맨 등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에게 주어지는 시상식이다


[TV서울] 양천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브런치 미팅' 운영

[TV서울=함창우 기자] 양천구는 다음달 19일까지 총6회에 걸쳐 11시30분부터 70분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브런치 미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브런치 미팅」에서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분야별 실무자 및 주민들과 브런치를 먹으며 자유로운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2016년 7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전동 시행으로 그간 사업을 추진해온 복지관련 관련 기관 종사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마을사업전문가 및 마을계획단장 등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성공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브런치 미팅에서는 사업주체와 주민들에게 일반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건의사항과 사업현황 등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지난 13일 동주민센터 담당 실무자 20명이 브런치 미팅을 가졌다. 구청장과 복지상담전문관, 복지플래너 등 실무자들은 간단한 도시락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었다. 조인주 목2동 방문복지팀장은 “나비남 멘토단을 운영하면서 ‘이게 가능할까?’라는 의심이 들었다. 멘티와 멘토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던 중, 나비남이 도배, 장판 등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비남의 재능을 활용하여 관내






[TV서울] 의약품 미래 정책 위한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강연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의원/서울 광진갑)은 11월 29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초청 강연을 개최하고, 우리 정부의 의약품 미래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서 류영진 식약처장은 새정부의 국정과제와 식약처의 미래 정책방향을 소개한 후, 4차 산업혁명을 맞닥뜨린 제약업계 현주소와 정부의 역할,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를 국민 치료기회 보장 전략 등을 설명했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제약·바이오 등 미래형 신산업을 발굴하고, 의료공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국민에게 따뜻한 식약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전혜숙 의원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이때, 의약품 미래 정책 등 우리 정부가 풀어야할 과제들이 여전히 많다”며, “제약산업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이 포용적 복지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식약처를 비롯한 우리 사회의 많은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조찬 강연에는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