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5 (화)

  • -동두천 -9.0℃
  • -강릉 -5.7℃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1.8℃
  • -고창 -4.7℃
  • 흐림제주 5.0℃
  • -강화 -8.8℃
  • -보은 -7.0℃
  • -금산 -6.9℃
  • -강진군 -2.5℃
  • -경주시 -3.4℃
  • -거제 -0.3℃

정치

[TV서울] 정세균 의장, 과학기술 국회공로장 시상식 참석

  • 등록 2017.12.05 08:57:25


[TV서울=김용숙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4 오후 3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7 과학기술 국회공로장 시상식 및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국회의장상을 시상했다.

정 의장은 먼저 수상자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한 뒤, “과학기술의 빠른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문을 연 인공지능의 등장은 미래 인류문명에 커다란 변곡점이 될 것이라면서 특수한 영역에서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전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국회는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 환경변화를 예측·분석하고 분야별 중장기 발전전략을 전담하는 국회미래연구원출범을 앞두고 있다면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국회의 정책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뒤,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정책을 수립하고,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과학기술 행정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2017 과학기술 국회공로장 시상식 및 정책토론회는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주최했으며, 국회공로장 시상식과 함께 "효율성인가? 효과성인가?”라는 주제로 국가 R&D 생태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TV서울] 용산구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 결의문 발표

[TV서울=함창우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4일 제23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지난 1일 통보된「자치구별 구의원 정수(안) 및 자치구 의원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용산구의회 김경대, 박길준, 김철식, 김정준, 박희영, 황금선, 장정호, 김정재, 이상순, 윤성국, 김경실, 고진숙 의원 등 총 12명이 공동발의(대표발의 김경대 의원)한 것으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현재의 인구수에 따른 “표의 등가성” 및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 축소”를 기준으로 용산구의원 정수를 13명에서 12명으로 축소하는 획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결의문을 발표했다. 첫째, 향후 용산구에서 진행 중인 각종 개발 사업들이 완료될 경우 대규모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라는 점, 둘째, 의정활동 반경 확대로 인해 과도하게 선거비용이 증대되고 세심한 의정활동을 저해하는 점, 셋째, 13개 자치구, 36개 선거구가2인 선거구를 유지하고 있어 타 자치구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

[TV서울] 정세균 의장, 과학기술 국회공로장 시상식 참석

[TV서울=김용숙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4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7 과학기술 국회공로장 시상식 및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국회의장상을 시상했다. 정 의장은 먼저 수상자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한 뒤, “과학기술의 빠른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문을 연 인공지능의 등장은 미래 인류문명에 커다란 변곡점이 될 것”이라면서 “특수한 영역에서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전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국회는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 환경변화를 예측·분석하고 분야별 중장기 발전전략을 전담하는 ‘국회미래연구원’ 출범을 앞두고 있다”면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국회의 정책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뒤,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정책을 수립하고,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과학기술 행정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2017 과학기술 국회공로장 시상식 및 정책토론회」는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주최했으며, 국회공로장 시상식과 함께 "효율성인가? 효과성인가?”라는 주제로 국가 R&D 생태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TV서울] 용산구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 결의문 발표 [TV서울=함창우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4일 제23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지난 1일 통보된「자치구별 구의원 정수(안) 및 자치구 의원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용산구의회 김경대, 박길준, 김철식, 김정준, 박희영, 황금선, 장정호, 김정재, 이상순, 윤성국, 김경실, 고진숙 의원 등 총 12명이 공동발의(대표발의 김경대 의원)한 것으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현재의 인구수에 따른 “표의 등가성” 및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 축소”를 기준으로 용산구의원 정수를 13명에서 12명으로 축소하는 획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결의문을 발표했다. 첫째, 향후 용산구에서 진행 중인 각종 개발 사업들이 완료될 경우 대규모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라는 점, 둘째, 의정활동 반경 확대로 인해 과도하게 선거비용이 증대되고 세심한 의정활동을 저해하는 점, 셋째, 13개 자치구, 36개 선거구가2인 선거구를 유지하고 있어 타 자치구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