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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용산구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 결의문 발표

  • 등록 2017.12.05 09:11:22

[TV서울=함창우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4일 제23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지난 1일 통보된「자치구별 구의원 정수(안) 및 자치구 의원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용산구의회 김경대, 박길준, 김철식, 김정준, 박희영, 황금선, 장정호, 김정재, 이상순, 윤성국, 김경실, 고진숙 의원 등 총 12명이 공동발의(대표발의 김경대 의원)한 것으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현재의 인구수에 따른 “표의 등가성” 및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 축소”를 기준으로 용산구의원 정수를 13명에서 12명으로 축소하는 획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결의문을 발표했다.

첫째, 향후 용산구에서 진행 중인 각종 개발 사업들이 완료될 경우 대규모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라는 점, 둘째, 의정활동 반경 확대로 인해 과도하게 선거비용이 증대되고 세심한 의정활동을 저해하는 점, 셋째, 13개 자치구, 36개 선거구가2인 선거구를 유지하고 있어 타 자치구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 점에서 선거구 획정안을 현행대로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TV서울] 송파구, ‘하수악취 저감사업’ 25개 서울시 자치구 중 올해의 ‘우수 구’ 선정

[TV서울=신예은 기자] 송파구는 하수악취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하수악취 저감 사업’에서 서울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 자치구 선정은 2016년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의 하수 악취 저감 활동에 근거를 두는 것으로 운영관리·시설개선·분뇨 수거량 저감의 3개 분야 9개 항목 세부지표를 평가한 결과이다. 구는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면서 하수 악취 관련 민원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 특히 세부 평가 항목 중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하수관로 악취 모니터링 예방활동, 정화조 관리자 교육 3개 분야에서는 만점을 받게 되면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게 되었다. 고층빌딩과 아파트가 밀집된 구의 특성상 건물에 설치된 대형 정화조는 악취의 주범으로 주목된다. 이를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에 대한 수시 지도점검은 물론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주요 구역에 대한 분기별 악취 모니터링을 실시한 것이다. 또 악취측정 후 기준치 이상의 수치가 발생한 곳에는 개선사항을 전달하고 사후 점검을 실시해 관리자들의 경각심을 환기시키기도 했다. 지난 6월에 실

[TV서울] 용산구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 결의문 발표

[TV서울=함창우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4일 제23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지난 1일 통보된「자치구별 구의원 정수(안) 및 자치구 의원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용산구의회 김경대, 박길준, 김철식, 김정준, 박희영, 황금선, 장정호, 김정재, 이상순, 윤성국, 김경실, 고진숙 의원 등 총 12명이 공동발의(대표발의 김경대 의원)한 것으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현재의 인구수에 따른 “표의 등가성” 및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 축소”를 기준으로 용산구의원 정수를 13명에서 12명으로 축소하는 획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결의문을 발표했다. 첫째, 향후 용산구에서 진행 중인 각종 개발 사업들이 완료될 경우 대규모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라는 점, 둘째, 의정활동 반경 확대로 인해 과도하게 선거비용이 증대되고 세심한 의정활동을 저해하는 점, 셋째, 13개 자치구, 36개 선거구가2인 선거구를 유지하고 있어 타 자치구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






[TV서울] 용산구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 결의문 발표 [TV서울=함창우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4일 제23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지난 1일 통보된「자치구별 구의원 정수(안) 및 자치구 의원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용산구의회 김경대, 박길준, 김철식, 김정준, 박희영, 황금선, 장정호, 김정재, 이상순, 윤성국, 김경실, 고진숙 의원 등 총 12명이 공동발의(대표발의 김경대 의원)한 것으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현재의 인구수에 따른 “표의 등가성” 및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 축소”를 기준으로 용산구의원 정수를 13명에서 12명으로 축소하는 획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결의문을 발표했다. 첫째, 향후 용산구에서 진행 중인 각종 개발 사업들이 완료될 경우 대규모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라는 점, 둘째, 의정활동 반경 확대로 인해 과도하게 선거비용이 증대되고 세심한 의정활동을 저해하는 점, 셋째, 13개 자치구, 36개 선거구가2인 선거구를 유지하고 있어 타 자치구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