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5 (화)

  • -동두천 -6.2℃
  • -강릉 -4.4℃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6℃
  • -고창 -3.5℃
  • 비 또는 눈제주 3.6℃
  • -강화 -5.1℃
  • -보은 -5.1℃
  • -금산 -4.4℃
  • -강진군 -1.0℃
  • -경주시 -2.7℃
  • -거제 0.8℃

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인터넷전문은행과 수납대행계약 체결

  • 등록 2017.12.05 10:03:16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가 구민의 지방세 납부편의 향상을 위해 인터넷전문은행과 수납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 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기존 22개 시중은행과 13개 신용카드로만 가능했던 지방세 납부를 카카오뱅크, K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확대한 것이다.

납세자는 서울시 세금납부시스템(etax.seoul.go.kr)에서 K뱅크나 카카오뱅크를 선택, 계좌 납부하거나, 인터넷 전문은행에서 발급한 현금·체크카드로 ATM기기를 이용해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동일 계좌로 지방세 환급도 가능하다.

납부 가능한 세입금은 재산세·자동차세·주민세·취득세 등 지방세, 과태료·과징금 등 세외수입, 상하수도요금 등이다.

이밖에 납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징수과(02-820-9020)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백금희 동작구청 징수과장은 이번 인터넷전문은행 수납 기관 확대로 젊은 층 위주의 납부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납부수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종로구, 관광객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위해 '대책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실시

[TV서울=함창우 기자] 종로구는 북촌한옥마을 등 주거 밀집지역에 관광객이 늘면서 주민들이 쓰레기나 소음 등으로 불편함을 겪고 주거환경이 위협받는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6월부터 두 건의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통신사인 ㈜KT와의 제휴를 통해 휴대폰 유동인구 데이터를 활용해「빅데이터 활용 종로 관광통계 분석 연구용역」을 추진해 관광객 규모, 관광객 밀집지역, 시간대별 관광객 비율, 소비현황 등 다변화된 관광 행태를 객관적으로 집중 파악했다. 그 결과 종로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수는 월평균 약 900만 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주민이 약 16만 명인 종로구에 일평균 약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행정동 별 관광객 수를 살펴보면 주거지인 세종마을(청운동, 사직동), 북촌한옥마을(가회동, 삼청동), 이화마을(이화동)에 관광객이 밀집해 있었다. 특정 주거지역에 집중되는 관광객 분포 뿐 만 아니라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도 관광객이 마을을 방문하는 것을 데이터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종로구는 이러한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주거지역






[TV서울] 용산구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 결의문 발표 [TV서울=함창우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4일 제23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지난 1일 통보된「자치구별 구의원 정수(안) 및 자치구 의원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용산구의회 김경대, 박길준, 김철식, 김정준, 박희영, 황금선, 장정호, 김정재, 이상순, 윤성국, 김경실, 고진숙 의원 등 총 12명이 공동발의(대표발의 김경대 의원)한 것으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현재의 인구수에 따른 “표의 등가성” 및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 축소”를 기준으로 용산구의원 정수를 13명에서 12명으로 축소하는 획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결의문을 발표했다. 첫째, 향후 용산구에서 진행 중인 각종 개발 사업들이 완료될 경우 대규모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라는 점, 둘째, 의정활동 반경 확대로 인해 과도하게 선거비용이 증대되고 세심한 의정활동을 저해하는 점, 셋째, 13개 자치구, 36개 선거구가2인 선거구를 유지하고 있어 타 자치구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