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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 나눔명사 열매달기’ 행사 참석해 이웃 사랑 성금 쾌척

  • 등록 2017.12.05 10:57:08


[TV서울=나재희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나눔명사 열매달기 행사도 가졌다.

이웃 사랑 성금 전달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정보석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서울시, 서울 사랑의열매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박원순 시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선사하기 위해 이웃사랑 성금을 모금함에 쾌척했으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명사들에게 열매를 달아주는나눔명사 열매달기 행사에도 서울 사랑의열매와 정보석 아너 회원이 함께 전달하는 사랑의열매를 전달 받았다.

박원순 시장은올해 진행된희망2018나눔캠페인에 서울시민을 대표하여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으며 더불어‘2018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

정보석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올해도 사랑의 온도가 힘차게 올라가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이 잘 전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오늘 자리는 서울 시민을 대표해서 서울시장께서 통 큰 기부와 나눔의 상징인사랑의열매를 달아주심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었다매년 함께해 주셨던 것처럼 서울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고 전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의 성금 전달식을 진행한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달 20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우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을 위한희망2018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또한, 함께 진행되고 있는“2018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은 저소득층·장애인·홀몸노인 등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1998년 겨울부터 시작됐으며 매년 연말마다 서울시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TV서울] 강동구,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는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오는 6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걸어온 길, 미래 전망>을 주제로 1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해 정신건강증진 및 복지사업 관계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1,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강동구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해온 10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개정 정신건강복지법과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미래’를 주제로 한 백종우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의 특강이 이어진다. 2부에는 이영문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단장이 좌장을 맡고 전문가 4인(손지훈, 김종하, 김용진, 김형훈)이 패널로 참석해 지역특성에 따른 정신건강복지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강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07년 5월 1일 강동구보건소 1층에 개소했다.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복귀를 돕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 다각도로 힘써온 결과,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최우수구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10년 간 강동구정신건강

[TV서울] 구로구, 고액기부자 모임 ‘구로히어로즈 클럽’ 창단

[TV서울=함창우 기자] 구로구가 관내 기부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구로히어로즈 클럽’을 창단하고 ‘명예의 전당’도 만든다. 구로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고액기부자를 예우하고, 지역사회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로히어로즈 클럽을 창단하고, 이들을 위한 명예의 전당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구로히어로즈 클럽’은 구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의 구로구 버전으로 이해하면 된다. 다만 구의 특성을 감안해 2001년 이후 기부한 내용까지 소급 적용해 개인 3,000만원, 법인 또는 단체 5,000만원 이상 기부자를 가입 대상으로 했으며12월 현재 구로히어로즈는 총 37명(단체)이다. 구로구는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기부문화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부자들의 이름을 새긴 명예의 전당도 건립한다. 구로히어로즈 클럽 명예의 전당은 구청 본관 1층에 마련된다. 머리글에는 ‘기부와 나눔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이곳에 새깁니다”라는 문구가 적힌다. 클럽 창단과 제막행사는 오는 8일 진행된다. 구청 창의홀에서 구로히어로즈 클럽 창단식을 개최한 후






[TV서울] 강서구, 취약계층 전기배선, 수도 등 겨울철 방문 안전 점검 실시 [TV서울=신예은 기자] 강서구청 공무원들이 겨울철 취약계층 안전을 살피는 ‘안전도우미’ 활동을 실시한다. 가양빗물펌프장 등 지역 내 7곳의 빗물펌프장에서 근무하는 전기 및 기계 분야 기술직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달 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활동한다. 전기, 소방, 보일러 등 주요 안전분야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빗물펌프장 공무원들은 여름에는 빗물펌프장에서 수해예방을 위한 시설관리를 하다가 수해위험이 없는 겨울에는 취약계층 안전도우미로 변신해 생활 속 안전을 책임진다. 점검대상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홀몸어르신, 기초수급, 장애인, 소년소녀가구 등 취약계층 131 가구이며, 전기배선, 콘센트, 조명기구 등 전기 분야의 안전 점검과 함께 보일러 등 난방시설을 무료로 점검해 준다. 점검 후 교체가 필요한 형광등, 낡은 콘센트, 수도밸브 등 간단한 부품은 현장에서 무료로 고쳐준다. 특히 올해부터는 동 복지플래너와 함께 방문하여 생활 전반에 걸쳐 불편사항을 듣고 필요한 부분을 조치할 계획이다. 구관계자는 “빗물펌프장 직원들의 취약계층 안전점검 활동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 겨울에도 꼼꼼하게 살펴 어려운 주민들이 편안히 겨울을 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