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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TV서울] 은평구, 국민의 인권보장 위한 '은평 인권포럼'개최

  • 등록 2017.12.06 09:40:51

[TV서울=함창우 기자] 은평구는 오는 13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혁신파크 모두모임방1에서 사회권 보장 위한은평 인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주민의 사회권 보장을 위한 조건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하여 사회권이란 무엇인가 - 국가, 지역, 그리고 시민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될 예정이다. 사회권 실현을 위한 조건과 과제를 주제로 여러 관점에서 국민의 인권보장의 권리에 대하여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복지정책의 중심에 마을이 있고 마을로 쏟아지는 정책들이 주민의 인간다운 생활보장에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내실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하여 개최된다.

국가인권위원회 및 전국 인권행정 담당자, 은평구 시민ᐧ인권단체 활동가, 서울시 및 자치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 은평구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은 한국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유범상 교수가 사회권의 눈으로 본 인권 : 말하는 존재의 권리와 조건에 관한 토론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또한, 마을정책의 측면에서 최순옥 센터장(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마을운동 측면에서 이호 대표(더이음), 인권행정 측면에서 진경아 센터장(충청남도 인권센터), 인권운동 측면에서 박진 상임활동가(다산인권센터)가 패널토론자로 참여하며, 민성환 이사(사단법인 은평상상)가 토론 사회자로써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우영 구청장은 이번 포럼에 인권과 마을 및 지방정부의 관계자들이 모여 심도 있는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로 자유권에만 집중되어 있는 한국사회의 인권논의 한계에서 벗어나 마을로 쏟아지는 정책들이 주민의 인간다운 생활보장에 기여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내실 있는 정책마련을 위한 사회권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심 있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TV서울] 여행박사, 유럽단체여행 가면 총무에게 10만원 할인 혜택 제공

[TV서울=보도국] 단체여행을 위해 더 저렴한 여행 상품 찾느라 고생하는 계모임 총무, 가족여행을 위해 부모님과 아이들 취향까지 고려하느라 발품 팔고 있는 가족모임 총무, 여행지부터 가격까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느라 바쁜 각종 모임의 총무라면 주목하자. 여행박사가 단체여행을 준비하며 고생하는 전국의 모든 총무를 위해 여행지원금으로 응원에 나섰다. 여행박사가 지난 2년간 여행박사를 통해 여행을 떠난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여행 행태를 조사해 보니 2016년보다 2017년의 증감률이 55%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을 확인했다. 지난해 단체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 유럽 등의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유럽이 127.7%로 가장 큰 증감률을 보이며 유럽을 선호하는 단체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여행박사는 유럽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대표예약자에게 신세계 상품권으로 여행지원금을 증정하는 ‘힘내라, 총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럽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는 6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종료 후 일주일 내에 대표예약

[TV서울]첫방 ‘기름진 멜로’ 이준호X장혁X정려원, 심상치 않은 첫 만남

[TV서울=이준혁 기자]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 정려원,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드디어 오늘(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로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표 유쾌하고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통 튀는 캐릭터,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은 ‘기름진 멜로’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 세 사람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가 ‘기름진 멜로’의 첫 방송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한밤 중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다. 이준호는 남자들에게 팔, 다리가 꽉 잡힌 채 공중에 떠 있는 모습. 이러한 이준호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정려원의 모습은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장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준호와 소동을 일으킨 남자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장혁의 조폭 후배들. 한밤 중 이준호를 쫓는 장혁






[TV서울] 여야 대표 논객 총 출동! 꽉 막힌 정부, 토론으로 풀어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TV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여야 대표 논객이 총 출동한다. 오늘(화) 밤 12시 5분 방송될 예정인 MBC ‘100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야 정당별 논객 5명이 출연해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은 현재, 꽉 막혀 있는 정국 해법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갖는다.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효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80% 안팎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일명 ‘드루킹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추경안 처리도 난항을 겪으면서 대통령 핵심 공약인 일자리 예산과 각종 민생법안도 처리도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정국의 해법을 모색하고, 한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의 전략을 분석하고 논의해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자유한국당 황영철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까지, 여야를 대표하는 각 정당의 대표 논객 국회의원 5명이 M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