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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금천구, 2017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 등록 2017.12.07 09:41:30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적경제 및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적경제 및 일자리창출 부문은 사회적경제 거점 구축 지원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 추진 독려 일환으로 올해 처음 평가에 포함됐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과 노력, 사회서비스 일자리 정책 지원 등 6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구는 민··학 협치를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 도시재생,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이뤄낸 결실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자치구 최초 사회적경제 민관 공동영업단 출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정무역 매장 민들레개장, 청소년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위한 전국 최초 수요자 맞춤형 학교 급식체계 구축, 미래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협업 사업, 다양한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부분을 인정받았다.


한편, 구는 지난 8‘2017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며, ‘우수상수상으로 1,1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김현정 지역혁신과장은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 단기적인 일자리가 아닌 지역 내에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며 더불어,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금천구, 2017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적경제 및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적경제 및 일자리창출 부문’은 사회적경제 거점 구축 지원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 추진 독려 일환으로 올해 처음 평가에 포함됐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과 노력, 사회서비스 일자리 정책 지원 등 6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구는 민·관·학 협치를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 도시재생,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이뤄낸 결실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자치구 최초 사회적경제 민관 공동영업단 출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정무역 매장 ‘민들레’ 개장, 청소년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위한 전국 최초 수요자 맞춤형 학교 급식체계 구축, 미래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협업 사업, 다양한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부분을 인정받았다. 한편, 구는 지난 8월 ‘2017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14시

[TV서울] 종로구, 주민대상 재난안전 체험교육 실시

[TV서울=함창우 기자] 종로구는 12월 20일부터 12월 21일 2일간 지역에서 재난안전 활동을 하는 주민과 재난체험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보라매 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재난체험과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포항지진으로 재난사고 위기감이 높아진 가운데 지진을 포함한 다양한 재난안전체험을 통해 평상시 안전의 소중함과 지진이 발생 시 초기대응을 중요성을 느끼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재난과 안전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우리동네안전감시단’과 ‘자율방재단’의 소속 주민 40여명의 재난대비 역량 강화와 지역의 안전리더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재난안전체험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누구라도 오는 18일까지 종로구청 안전치수과에 접수하면 재난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이미 4년 전부터 증가하는 지진발생 추이에 주목하여 건축법령에서 정한 내진설계 대상 건물 외에도 내진에 취약한 1~2층 저층 신축건축물까지 내진구조를 반영한 안전한 건물을 짓도록 건물주를 유도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16년 4년간 건축허가 대상 저층 건축물 100건 중 68건의 건축물이 내진설계가 반영되어






[TV서울] 박영선 의원, 2017 공공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 [TV서울=함창우 기자]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은 6일 쿠키뉴스가 주관하는 ‘2017 공공정책 대상’에서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7 공공정책대상’은 쿠키뉴스가 주최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입법, 행정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공공정책 방향성 확립에 이바지하고 국민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영선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20대 국회개원이래 일관되게 사회경제적 약자의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해왔는데, 이 점을 평가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국민의 삶과 더욱 밀접한 문제들의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영선 의원은 20대 국회 개원이후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월세 상한제를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시작으로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징벌적 배상법, 집단소송법 등의 개정안과 재벌의 편법 승계와 지배력 강화를 제한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법률, 상속세 및 증여세법 , 상법, 법인세법 등의 개정안 등을 발의했으며, 특히 최근에는 열악한 택시운전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부가세 경감율을 4%p 확대하고 확대분을 택시운전자 복지재원으로 활용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