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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TV서울] 노원구, ‘노원 제로에너지 실증단지 오픈하우스 행사’ 개최

  • 등록 2017.12.07 10:19:41


[TV서울=함창우 기자] 노원구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함께 7일 오전 10시 하계동 노원구 에너지제로주택(이하 EZ house)에서 노원 제로에너지 실증단지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 EZ house는 아파트와 연립주택, 단독주택 등 전용면적 39㎡~59, 121세대 규모의 임대주택 단지로 냉방과 난방, 급탕, 조명, 환기 등 5대 에너지 제로화를 목표로 총 493억 원이 투입되었다

 

기후변화 문제 대응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에너지 자립주택으로, 국토교통부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로 추진, 서울시·노원구·명지대 산학협력단(명지대, KCC, SH)이 참여하여 건설한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실증단지다.

이번 제로에너지 실증단지를 통해 2025년 제로에너지 주택공급 목표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관련 분야 산업 육성과 기술 수준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제로에너지 주택의 최대 장점은 단열과 기밀 등에 패시브 설계기술을 이용하여 적은 에너지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태양광이나 지열 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에너지 비용을 제로화한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주택 내외부에 외단열, 고기밀구조, 3중 로이유리, 외부 블라인드 등 단열 성능을 극대화하는 패시브(Passive)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약 61%의 에너지 요구량을 절감하였으며, 열회수형 환기장치, 최적 제어설비 등 고효율 설비 활용으로 약 13% 에너지를 추가로 절감했다.

 

동시에 태양광 전지판, 지열 히트펌프 등의 재생에너지 기술을 통해 약 33%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어, 결과적으로 약 7%의 잉여 에너지가 발생하여 입주민은 화석연료 사용 없이 난방냉탕급탕조명환기 등 기본적인 주거 활동이 가능하다.

 

노원 EZ house 각 세대는 제로에너지 기술을 통해 동일 규모의 2009년 기준주택 대비하여 난방, 냉방, 온수, 조명, 환기에 연간 약 97만 원 수준의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입주민 입장에서는 각 세대별로 취사 및 가전제품에 대한 전기에너지와 단지 내 주차장,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분에 대한 전기에너지 비용으로 월 27,000원 정도 부담하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냉난방 비용 부담 없이 항상 쾌적한 온도에서 주거 생활이 가능하며, 환기 또한 비용 부담 없이 중앙장치 내 헤파 필터*에서 미세먼지를 제거하여 한층 개선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노원 EZ house는 전 세대가 임대주택으로 공급되고 있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혼부부 등에게 주거 안정의 디딤돌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실제 노원 EZ house는 신혼부부 100세대, 고령자 12세대, 협동조합세대, 모니터링 세대 등 총 121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 시내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하면서도 월 137,230207,760원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최대 임대보증금 기준)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입주한 전 세대가 협동조합의 일원으로서 공동육아, 11텃밭 등 커뮤니티를 만들어갈 예정(’183월 협동조합 결성 예정)이다.

 

지난 111일 노원구에서 노원 EZ house 내 설치한 도서관 겸 북 카페인 가재울 지혜마루는 약 13,000여권의 장서를 보유 중이며, 카페 및 어린이 전용 독서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지역 내 복합 문화공간으로써 기능할 전망이다.

또한, 제로에너지 실증단지 내의 홍보관(EZ center)과 단기 체험주택(노원 EZ 체험주택)을 통해 일반 시민들도 제로에너지 주택을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홍보관(EZ center)에서는 제로에너지 주택단지의 적용기술, 에너지 절감 효과 및 적용된 자재들을 직접 체험 가능하고 단기 체험주택(노원 EZ 체험주택)R&D 사업 중 만들어진 Mock-up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입주민 외 사람들도 제로에너지 주택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원구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에너지만 공유할 것이 아니라 삶도 공유할수 있도록 주민들이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할 것이라며 탈원전시대에 에너지 제로주택은 건축 분야에서 하나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V서울] 여행박사, 유럽단체여행 가면 총무에게 10만원 할인 혜택 제공

[TV서울=보도국] 단체여행을 위해 더 저렴한 여행 상품 찾느라 고생하는 계모임 총무, 가족여행을 위해 부모님과 아이들 취향까지 고려하느라 발품 팔고 있는 가족모임 총무, 여행지부터 가격까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느라 바쁜 각종 모임의 총무라면 주목하자. 여행박사가 단체여행을 준비하며 고생하는 전국의 모든 총무를 위해 여행지원금으로 응원에 나섰다. 여행박사가 지난 2년간 여행박사를 통해 여행을 떠난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여행 행태를 조사해 보니 2016년보다 2017년의 증감률이 55%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을 확인했다. 지난해 단체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 유럽 등의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유럽이 127.7%로 가장 큰 증감률을 보이며 유럽을 선호하는 단체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여행박사는 유럽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대표예약자에게 신세계 상품권으로 여행지원금을 증정하는 ‘힘내라, 총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럽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는 6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종료 후 일주일 내에 대표예약

[TV서울]첫방 ‘기름진 멜로’ 이준호X장혁X정려원, 심상치 않은 첫 만남

[TV서울=이준혁 기자]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 정려원,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드디어 오늘(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로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표 유쾌하고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통 튀는 캐릭터,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은 ‘기름진 멜로’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 세 사람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가 ‘기름진 멜로’의 첫 방송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한밤 중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다. 이준호는 남자들에게 팔, 다리가 꽉 잡힌 채 공중에 떠 있는 모습. 이러한 이준호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정려원의 모습은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장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준호와 소동을 일으킨 남자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장혁의 조폭 후배들. 한밤 중 이준호를 쫓는 장혁






[TV서울] 여야 대표 논객 총 출동! 꽉 막힌 정부, 토론으로 풀어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TV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여야 대표 논객이 총 출동한다. 오늘(화) 밤 12시 5분 방송될 예정인 MBC ‘100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야 정당별 논객 5명이 출연해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은 현재, 꽉 막혀 있는 정국 해법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갖는다.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효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80% 안팎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일명 ‘드루킹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추경안 처리도 난항을 겪으면서 대통령 핵심 공약인 일자리 예산과 각종 민생법안도 처리도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정국의 해법을 모색하고, 한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의 전략을 분석하고 논의해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자유한국당 황영철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까지, 여야를 대표하는 각 정당의 대표 논객 국회의원 5명이 M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