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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강남, 송파 지역 교통난 해소 위해 삼성교 교량확장 요구

  • 등록 2017.12.12 16:15:16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서울시에 강남과 송파를 잇는 삼성교의 문제점을 말하고, 교량확장 할 것을 요구했다.

성중기의원은 1975년 완공된 삼성교는 이미 교통량 과포화 상태로 상습적인 교통체증구간이며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잠실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로 극심한 혼잡상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성의원은 현재 동남권개발계획상에는 보행교 한 개만 추가로 신설할 뿐으로, 대거유입될 교통량 및 유동인구에 대한 기반시설 확충이 미흡한 것을 지적했다.

성중기의원은 삼성동에 앞으로 동남권개발계획에 의한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의 개발, 영동대로 지하화, 한강·탄천 수변공간조성, 현대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의 개발까지 4개의 핵심사업이 예정되어있어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량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삼성교의 확장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담당부서 관계자는 현행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계획 중이며, 보행자들을 위한 보도폭 확장, 교통영향평가 등을 통해 차로와 보도확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중기의원은 이미 과포화상태의 삼성교의 교통량은 교량의 확장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할 사항으로 빠른 검토와 대안 마련을 통해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고 충분한 교통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개선을 촉구했다.

 


[TV서울]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강남, 송파 지역 교통난 해소 위해 삼성교 교량확장 요구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서울시에 강남과 송파를 잇는 삼성교의 문제점을 말하고, 교량확장 할 것을 요구했다. 성중기의원은 1975년 완공된 삼성교는 이미 교통량 과포화 상태로 상습적인 교통체증구간이며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잠실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로 극심한 혼잡상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성의원은 현재 동남권개발계획상에는 보행교 한 개만 추가로 신설할 뿐으로, 대거유입될 교통량 및 유동인구에 대한 기반시설 확충이 미흡한 것을 지적했다. 성중기의원은 “삼성동에 앞으로 동남권개발계획에 의한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의 개발, 영동대로 지하화, 한강·탄천 수변공간조성, 현대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의 개발까지 4개의 핵심사업이 예정되어있어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량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삼성교의 확장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담당부서 관계자는 “현행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계획 중이며, 보행자들을 위한 보도폭 확장, 교통영향평가 등을 통해 차로와 보도확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중기의원은 “이미 과포화상태의 삼성교의 교통량은 교량의 확장이 필수적으로

[TV서울] 전현희 의원, 서울시 기초의원 선거구획정 및 의원 정수 조정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을)은 오늘 12일 화요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한정애·홍익표·금태섭 의원과 함께 “서울시 기초의원 선거구획정과 합리적 의원 정수 조정 방안 모색”을 주제로 긴급현안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서울시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의결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시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획정(안)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을 비롯한 당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전현희 의원은 직접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정지영 사무처장이 선거구획정(안)에 대한 현황발표를, 강서구의회 장상기 구의원과 강남구의회 여선웅 구의원이 토론을 맡았다. 오늘 이 자리에는 100여명에 가까운 기초의원들이 참석하여 서울시 선거구획정(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고, 토론회 공동주최자인 한정애·금태섭 의원을 비롯하여 안규백 서울시당 위원장과 서영교 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향후 선거구획정 및 의원정수 조정 방향에 반영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기초의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V서울]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강남, 송파 지역 교통난 해소 위해 삼성교 교량확장 요구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서울시에 강남과 송파를 잇는 삼성교의 문제점을 말하고, 교량확장 할 것을 요구했다. 성중기의원은 1975년 완공된 삼성교는 이미 교통량 과포화 상태로 상습적인 교통체증구간이며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잠실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로 극심한 혼잡상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성의원은 현재 동남권개발계획상에는 보행교 한 개만 추가로 신설할 뿐으로, 대거유입될 교통량 및 유동인구에 대한 기반시설 확충이 미흡한 것을 지적했다. 성중기의원은 “삼성동에 앞으로 동남권개발계획에 의한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의 개발, 영동대로 지하화, 한강·탄천 수변공간조성, 현대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의 개발까지 4개의 핵심사업이 예정되어있어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량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삼성교의 확장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담당부서 관계자는 “현행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계획 중이며, 보행자들을 위한 보도폭 확장, 교통영향평가 등을 통해 차로와 보도확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중기의원은 “이미 과포화상태의 삼성교의 교통량은 교량의 확장이 필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