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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이정훈 서울시의원, "암사역 주변 침수해소 하수관로 정비 순조롭게 진행"

  • 등록 2017.12.19 16:28:51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2010, 2011년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하였던 암사역 주변에 2014년 착공되었던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공정률이 201711월 현재 72%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암사역 주변은 1998~2011년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되어 주민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이정훈 의원의 노력으로 2014년 시비를 확보하여 주변 하수관로 신설(유로변경확대·개량(경사 불량, 노후 불량) 정비 사업을 착공하였다. 2016년까지 154, 201745, 201873억 등 총 27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812월 준공 예정이다.

이정훈 의원은 시의원 당선 이후 집중호우 시 반복하여 암사역 주변 침수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암사역 주변 유로변경 및 증설 등을 통한 배수개선으로 집중호우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다고 회고하였다.

이정훈 의원은 의정활동 동안 시민의 안전과 위험 감소 등을 위한 도시안전관리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고 하였고, “이를 위해 암사역 주변 하수관로 정비사업 외에 둔촌로 일대(명일동, 길동, 둔촌동, 성내동) 하수관로 신설사업 60억 및 성내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정비사업 40, 둔촌동 611-1~4 일대 원형관로 보수보강 등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암사역 주변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2016121공구 구간 암거설치 완료하였고, 201711월 현재 총 1,975m 1,448m 부설을 완료하여 공정률 72%를 도달하였고, 2공구 잔여 공사를 완료하여 201812월 완공할 예정이다.

 


[TV서울]남인순 의원 “신생아 사망사고 신고체계 개선 필요”

[TV서울=함창우 기자]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 상태의 신생아 4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하여 병원에서 늑장보고를 하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현행법상 국가지정 감염병이 아닌 한 보건당국에 대한 신고의무가 없으며 환자안전사고의 경우도 신고가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신고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송파병)은 19일 “정확한 사망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결과와 질병관리본부의 추가적인 역학조사 등을 통하여 규명될 것으로 판단하지만, 현재로서는 사망원인이 병원 내 세균감염에 의한 사고로 추정되고 있다”면서,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의 혈액배양검사 중간결과로 사망한 환아 3명 모두 항생제 내성 시트로박터 프룬디가 검출되어 동일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분석을 진행 중’이며, ”전원 및 퇴원 환아 12명 중 4명에서 의료기관 등 검사결과 로타바이러스가 확인되어, 검체를 채취하여 확인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4명 사망사고 경과 및 조치내역 현황’자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