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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 등록 2017.12.20 09:17:07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가 오는 21일 서울 암사동 유적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지난 2014년 민간전문가와 시·구의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HEADS Asia 추진위원인 배기동 교수가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매년 1~2회씩 정기적으로 모여 서울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더욱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에 등재하는 방안 등을 논의해 구에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유적의 진정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시관 리모델링 및 유적 정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국제학술회의등은 추진위원회에서 자문한 내용을 기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는 21일에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강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사업 현황과 향후계획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시관 리모델링이 완료된 후 박물관 등록을 위한 박물관의 명칭 선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서울 암사동 유적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세계 모두가 인정하는 그날까지 추진위원회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도움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TV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가 오는 21일 서울 암사동 유적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지난 2014년 민간전문가와 시·구의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HEADS Asia 추진위원인 배기동 교수가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매년 1~2회씩 정기적으로 모여 서울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더욱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에 등재하는 방안 등을 논의해 구에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유적의 진정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시관 리모델링 및 유적 정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국제학술회의’ 등은 추진위원회에서 자문한 내용을 기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는 21일에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강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사업 현황과 향후계획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시관 리모델링이 완료된 후 박물관 등록을 위한 박물관의 명칭 선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서울 암사동 유적

[TV서울] 강남구,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심의 통과

[TV서울=함창우 기자] 강남구는 지난19일 개최된 국토교통부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심의에서‘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안)’이 통과되었다고20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지구계획(안)은 지난해6월29일 지구지정 이후 국토교통부,서울시,강남구,공공주택사업자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실시한TF회의와TF실무회의,지역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수립되었으며,지난7월4일 공공주택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했다.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12월9일 개통하여 지난3일까지 누적 승객1882만 명을 돌파한 수도권 고속철도(SRT)를 비롯,지하철3호선과 분당선,개통 예정인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와 수서~광주선까지 향후 총5개 철도노선이 지나는 광역 철도망의 결절점으로 입지조건이 매우 뛰어난 지역이다. 금번 심의 결과에 따라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던SRT수서역 일대 약38만6천㎡는 철도시설(환승센터)을 중심으로 업무·상업·주거기능 등이 조화된 미래형 복합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수서·세곡지역의 현안문제인 교통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