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9 (수)

  • -동두천 19.2℃
  • -강릉 9.9℃
  • 구름조금서울 21.7℃
  • 구름조금대전 20.0℃
  • 흐림대구 14.0℃
  • 흐림울산 13.2℃
  • 흐림광주 21.9℃
  • 흐림부산 14.5℃
  • -고창 18.3℃
  • 구름많음제주 17.3℃
  • -강화 19.7℃
  • -보은 17.9℃
  • -금산 19.0℃
  • -강진군 21.0℃
  • -경주시 13.3℃
  • -거제 16.1℃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TV서울] 이영애·고현정피부미인 이름 건 화장품 ‘대박징조’

  • 등록 2017.12.26 13:16:51

[TV서울=신예은 기자]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이영애·고현정의 화장품 사업이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한 이들의 제품들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소위 ‘이영애화장품’, ‘고현정크림’ 등으로 불리며 점차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쌍둥이엄마 이영애, 母心 노린 100% 천연화장품…대기업 투자유치도 성공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영애는 지난 2013년 리아네이처를 설립했다. 아이·임산부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들을 위한 클렌징·스킨케어·헤어&바디 제품 등을 생산하는 이곳은 순식물성 화장품 전문기업을 표방한다.
 이영애의 영문이니셜(L·Y·A)을 따 명명된 리아네이처는 홍성택 대표가 경영 전반을 맡고 있다. 홍 대표는 서울대학교 자연대 화학박사 출신으로 ‘더 리아네이처 보타닉 뷰티연구소’ 소장직을 겸하고 있다.
 리아네이처는 서울 종로 삼청동과 경기 양평 문호리 등 단 두 곳의 플래그십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대량생산 체제가 아닌 탓에 이들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판매 중이다. 두 오프라인 매장 중 한 곳인 문호리는 이영애가 거주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p_tag_0]
 브랜드 론칭 후 ‘배우 이영애가 선보인 화장품’으로만 인식됐던 리아네이처는 순한 성분을 선호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차쯤 입소문을 통해 퍼져나가 지금은 많은 엄마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수분크림 하나에 10만원이 넘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아닌데도 온라인 뷰티 커뮤니티 등에는 해당 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문의 글이 꾸준히 게재되고 있다.
 한류스타 이영애의 화장품은 홍콩 등 해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에 리아네이처 삼청동 플래그십 스토어가 등록돼 있을 정도다. 최근에는 대기업으로부터 거금을 투자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피부미녀 고현정, 화장품 사업 도전…보유 주식 가치만 20억원

 LG생활건강은 지난달 리아네이처 지분 16.6%를 매입했다. 투자규모만 약 40억원이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빌리프’를 보유한 LG생활건강은 “천연화장품 중 경쟁력 있는 회사에 지분 투자를 했다”며 “대량생산을 통한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기보단자신의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일명 ‘동안피부’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배우 고현정도 자신의 영문 성(Ko)을 따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었다. 지난 2015년 아이오케이컴퍼니 주주이자 사내이사로 취임한 뒤 같은 해 화장품 브랜드 코이(KoY)를 론칭 했다. 
 고현정은 성분과 콘셉트를 정하는 제품개발 기획 단계부터 홍보를 위해 자신이 모델로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이오케니컴퍼니에 따르면 현재 코이 브랜드 매출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크림만 총 32만통 판매됐다. 지금도 현대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 중이다.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은 따로 없지만 현재 해외 쪽 유통도 준비 중이다”며 “국내 및 일본은 KoY 특허등록이 된 상태고 미국과 홍콩은 출원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만·베트남·태국도 현재 특허 출원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남동생 고병철 아이오케이컴퍼니 대표이사와 함께 주식도 보유하고 있다. 고현정과 고 대표는 각각 4330만165주, 271만2875주 씩 보유하고 있다. 지난 22일 기준 고현정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가치는 약 20억원에 달한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화장품사업뿐 아니라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 중이다. 지난 7월에는 빌리프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한데 이어 지난 18일에는 자회사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 흡수합병 결정을 공시하는 등 사세를 키워가는 중이다.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그룹 H.O.T 출신의 토니(본명·안승호)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곳이다.  천연 성분 등 제품의 우수성을 높이 사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제공: 스카이데일리
 
 
 

[TV서울] 여행박사, 유럽단체여행 가면 총무에게 10만원 할인 혜택 제공

[TV서울=보도국] 단체여행을 위해 더 저렴한 여행 상품 찾느라 고생하는 계모임 총무, 가족여행을 위해 부모님과 아이들 취향까지 고려하느라 발품 팔고 있는 가족모임 총무, 여행지부터 가격까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느라 바쁜 각종 모임의 총무라면 주목하자. 여행박사가 단체여행을 준비하며 고생하는 전국의 모든 총무를 위해 여행지원금으로 응원에 나섰다. 여행박사가 지난 2년간 여행박사를 통해 여행을 떠난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여행 행태를 조사해 보니 2016년보다 2017년의 증감률이 55%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을 확인했다. 지난해 단체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 유럽 등의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유럽이 127.7%로 가장 큰 증감률을 보이며 유럽을 선호하는 단체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여행박사는 유럽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대표예약자에게 신세계 상품권으로 여행지원금을 증정하는 ‘힘내라, 총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럽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는 6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종료 후 일주일 내에 대표예약

[TV서울]첫방 ‘기름진 멜로’ 이준호X장혁X정려원, 심상치 않은 첫 만남

[TV서울=이준혁 기자]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 정려원,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드디어 오늘(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로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표 유쾌하고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통 튀는 캐릭터,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은 ‘기름진 멜로’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 세 사람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가 ‘기름진 멜로’의 첫 방송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한밤 중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다. 이준호는 남자들에게 팔, 다리가 꽉 잡힌 채 공중에 떠 있는 모습. 이러한 이준호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정려원의 모습은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장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준호와 소동을 일으킨 남자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장혁의 조폭 후배들. 한밤 중 이준호를 쫓는 장혁






[TV서울] 여야 대표 논객 총 출동! 꽉 막힌 정부, 토론으로 풀어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TV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여야 대표 논객이 총 출동한다. 오늘(화) 밤 12시 5분 방송될 예정인 MBC ‘100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야 정당별 논객 5명이 출연해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은 현재, 꽉 막혀 있는 정국 해법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갖는다.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효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80% 안팎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일명 ‘드루킹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추경안 처리도 난항을 겪으면서 대통령 핵심 공약인 일자리 예산과 각종 민생법안도 처리도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정국의 해법을 모색하고, 한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의 전략을 분석하고 논의해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자유한국당 황영철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까지, 여야를 대표하는 각 정당의 대표 논객 국회의원 5명이 M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