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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TV서울] 서울병무청, 내년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접수

  • 등록 2017.12.27 09:23:17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병무청201813일 오전 10시부터 2018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병무청홈페이지에서 접수받는다.

 

병역판정검사대상은 내년에 만 19세가 되는 1999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 중인 사람 등이며,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 하루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병역의무자는 병역법 제11조에 따라 19세가 되는 해에 지방병무청장이 지정하는 일시장소에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많은 병역의무자가 학업 또는 직장생활 관계로 주민등록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르기 때문에 병무청에서는 본인의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지방병무청)를 선택해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병역판정검사 인원 과다에 따른 검사대상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서울지역 2개구(노원구, 도봉구) 거주자는 경기북부병무지청(경기도 의정부시)으로, 경기지역 6개시(군포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하남시, 의왕시) 거주자는 서울지방병무청(서울시 영등포구)으로 장소를 옮겨 병역판정검사를 받게 된다.

 

본인선택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화면에서 본인명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공공아이핀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신청할 수 있으며, 검사를 받고자 하는 검사일 하루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본인선택 공석은 선착순 마감됨). 만약, 공인인증서 등을 발급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서울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과를 방문하여 주민등록증 등 공적신분증을 제시 후 신청할 수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소지 지방병무청장이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직권으로 지정한다.”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본인이 선택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TV서울]“출생신고,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하세요”

[TV서울=나재희기자] 얼마 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최 씨는 주민센터에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 접속해 출생신고를 했다. 최 씨는 “첫째 아이를 출산했을 때는 남편이 휴가를 내고 구비서류를 가지고 주민센터에 방문해 출생신고를 했는데,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 돼 편리하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는 8일부터 전국 18개 병원에서 출생한 아이 부모는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출생신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출생신고는 신고 의무자(출생아의 부모)가 출생증명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시·구·읍·면·동을 방문해 출생신고서를 작성하고 신고해야 했다. 앞으로는 온라인 출생신고에 참여하는 전국 18개 병원에서 출생한 아이 부모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온라인 출생신고와 관련해 행안부는 법원행정처,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과 공동으로 서울성모병원에서 ‘온라인 출생신고 캠페인’을 8일 실시한다. 이날 100여 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출생신고 제도와 신청 방법을 소개하고 산모 2명이 직접 인터넷으로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