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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해맞이 행사 열어

  • 등록 2017.12.28 10:40:16


[TV서울=신예은 기자] 도봉구는 다가오는 1월1일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도심 속 세계적 명산인 도봉산에 위치한 천축사에서 찬란히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도봉구 발전과 구민의 건강을 기원하고, 무술년(戊戌年)의 밝은 희망과 꿈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다.

해맞이 장소인 천축사는 도봉산 입구에서 도봉서원, 도봉대피소, 천축사로 이어지는 1시간 코스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도봉산 수변무대에서 630분에 출발하면 된다.

모두 함께 천축사로 이동 후 730분부터 본격적인 해맞이 행사가 시작된다. 참여자 간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해맞이 카운트다운, 만세삼창(2018년 만세, 사랑하는 도봉 만세, 존경하는 도봉구민 만세)에 이어 이동진 구청장의 새해맞이 기원문 낭독, 구호 동시제창(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야간 산행임을 감안, 행사 참여 구민들에게 방한복, 랜턴, 아이젠 등 안전장구를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도봉산에서 무술년 새해 첫날을 맞으며 올 한 해 희망을 기원하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더불어 함께하는 2018년이 될 수 있도록 해맞이 행사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TV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해맞이 행사 열어

[TV서울=신예은 기자] 도봉구는 다가오는1월1일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도심 속 세계적 명산인 도봉산에 위치한 천축사에서 찬란히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도봉구 발전과 구민의 건강을 기원하고, 무술년(戊戌年)의 밝은 희망과 꿈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다. 해맞이 장소인 천축사는 도봉산 입구에서 도봉서원, 도봉대피소, 천축사로 이어지는 1시간 코스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도봉산 수변무대에서 6시 30분에 출발하면 된다. 모두 함께 천축사로 이동 후 7시 30분부터 본격적인 해맞이 행사가 시작된다. 참여자 간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해맞이 카운트다운, 만세삼창(2018년 만세, 사랑하는 도봉 만세, 존경하는 도봉구민 만세)에 이어 이동진 구청장의 새해맞이 기원문 낭독, 구호 동시제창(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야간 산행임을 감안, 행사 참여 구민들에게 방한복, 랜턴, 아이젠 등 안전장구를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도봉산에서 무술년 새해 첫날을 맞으며 올 한 해 희망을 기원하는 것도 좋






[TV서울] 천정배 "바른정당과 합당시, 문재인 정부는 식물정부로 전락할 우려 있어" [TV서울=함창우 기자]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안철수 대표가 추진하는 바른정당과의 합당이 성사될 경우 문재인 정부가 식물정부가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천 전 대표는 28일 아침 광주MBC라디오 '시선집중 광주'에 출연해 "지금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과 개혁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국회에서 국민의당이 협력하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가 한마디로 식물정부가 된다. 국회 의석이 그렇게 돼 있다"고 말한 뒤 "그런데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이 합당한다면 그 정당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이걸 한번 분명히 봐야 한다"며 "(새로운 당은)명백하게 문제인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을 반대하고 방해하기 위해서 그렇게 할 것(식물정부로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천 전 대표는 바른정당과의 합당이 적폐통합일 뿐 아니라 "반호남 지역주의 통합"이라고 비판했다. 천 전 대표는,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측이 자기들의 정체성은 중도도 아니고 보수다. 1단계로는 국민의당과 합당하지만 2단계로는 자유한국당까지 포함하는 보수통합을 하겟다고 했다. 결국은 보수 적폐야합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 뒤 "더군다나 호남 출신의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는 그 당에 안 받겠다. 그 당 의원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