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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식품안전 및 식생활개선 최우수구

  • 등록 2017.12.28 11:51:22


[TV서울=함창우 기자] 동작구가 서울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3천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어린이 식품관리,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외식업소 위생관리, 원산지 관리 등 9개 분야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자치구 위생업무 추진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구를 선정했다.

동작구는 어린이 식품관리, 구민 건강을 위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위생지도점검 등에서 좋은 평가로 받았다.

대형 고시식당이 밀집한 노량진 지역특성을 고려해 외식업소 위생 점검을 강화했으며 컵밥거리, 프렌차이즈, 수산시장 횟집 등에도 상시 위생점검을 실시해 128~170%의 높은 점검률을 달성했다.

또한, 전통시장·음식점 원산지표시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하고 건전한 식문화 전파를 위해 채식의 날, 나트륨 줄이기 사업 등을 펼쳤다.

특히, 올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관하여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에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동작구 보건위생과 김병인과장은 안심 먹거리를 위한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동작구, 식품안전 및 식생활개선 최우수구

[TV서울=함창우 기자] 동작구가 서울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3천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어린이 식품관리,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외식업소 위생관리, 원산지 관리 등 9개 분야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자치구 위생업무 추진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구를 선정했다. 동작구는 어린이 식품관리, 구민 건강을 위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위생지도점검 등에서 좋은 평가로 받았다. 대형 고시식당이 밀집한 노량진 지역특성을 고려해 외식업소 위생 점검을 강화했으며 컵밥거리, 프렌차이즈, 수산시장 횟집 등에도 상시 위생점검을 실시해 128~170%의 높은 점검률을 달성했다. 또한, 전통시장·음식점 원산지표시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하고 건전한 식문화 전파를 위해 채식의 날, 나트륨 줄이기 사업 등을 펼쳤다. 특히, 올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관하여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에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동작구 보건위생과 김병인과장은 “안심 먹거리를 위한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TV서울] 서초구, 구청 및 권역별 주민센터에 반려동물 쉼터 설치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 서초구는 12월부터 서초구청 내(25시센터, 오케이민원센터) 2개소와 권역별 주민센터 4개소(서초1동, 반포1동, 방배4동, 양재2동)에 ‘반려동물쉼터’를 설치하였다. ‘반려동물쉼터’는 반려동물을 동반한 관공서 방문 민원인의 편의제공을 목적으로 구가 서울시 동물보호 복지분야 주민참여 예산사업을 공모신청하여 시비100% 지원으로 제작설치 하였다 쉼터 내부는 가로·세로70cm, 폭60cm의 규격에 3단으로 구성됐다. 반려동물이 쉬게 되는 중앙 공간에는 바닥 난방과 조명 및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 상․하부장에는 수납물품 보관 공간과 휴지통, 배변패드, 배변봉투, 물티슈, 탈취제 등이 마련돼 있어 반려동물 주인이 사용 후에 직접 위생처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제작 하였다 이용시간은 관공서 평일 근무시간대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동물등록이 되어있는 반려동물을 동반한 방문민원인이면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다 아울러 구청 내 서초25시센터에 설치한 ‘반려동물 쉼터’는 주말 및 공휴일 등에 발생하는 유기동물의 임시 보호관리 공간으로도 추가 활용 할 계획이다 순주환 일자리경제과장은“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반려동물 쉼터의






[TV서울] 박운기 서울시의원, "셔틀버스 노동자에 대한 처우 개선 필요"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박운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27일에 열린 <서울시 셔틀버스 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발표 및 미래세대 통학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에 참석했다. 전국셔틀버스노동자연대/서울셔틀버스노동조합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 박운기 의원은 “셔틀버스 노동자는 한국사회 노동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특고, 즉 특수형태근로노동자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하면서 “셔틀버스 노동자에 대한 처우 개선은 개인적 문제를 넘어 차량에 탑승하는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수형태근로노동자(이하, 특고)는 근로계약이 아니라 위임계약 또는 도급계약에 의거하여 고객을 찾거나 노무를 제공하고 실적에 따라 수당을 받아 생활하는 개인사업자를 의미한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노무를 제공하며 경제적으로도 사업주에게 의존되어 있어 비용절감을 위한 “은폐된 노동자”라는 비판이 많다. 구체적으로 보험모집인, 골프장 캐디, 레미콘차량 운전사, 방송구성작가, 퀵서비스배달원, 학습지 방문교사, 외근직 A/S근무요원이 대표적인 특고노동자이며 통학/통원용 셔틀버스 노동자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