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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TV서울] 새해 2일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윈터 마켓 개장

  • 등록 2017.12.28 14:31:00


[TV서울=이현숙 기자] 새해 1.2~1.7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스테이크, 타코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 핫 윈터 마켓’이 열린다.

서울시와 ㈜한글로벌컨버전스가 공동주최하고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평일 17시~22시, 주말 15시~21시까지 열린다.

'서울 핫 윈터 마켓'의 푸드트럭은 스테이크, 팟타이, 초밥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며, 목걸이, 브로치 등 액세서리와 향초, 화분 등 작가의 개성이 담긴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선 보인다. 자신이 찍은 사진을 액자로 제작하거나, 직접 압화를 이용한 책갈피를 만들어보는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실내구조물 내에는 핸드메이드 및 체험 부스뿐만 아니라, 식음료를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더욱 편안히 마켓을 즐길 수 있다.

매일 저녁 6시, 8시에는 인디밴드의 버스킹 등, 공연도 준비돼 있다. 

현재는 60여대의 푸드트럭과 200여팀의 핸드메이드 상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31일 까지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이 진행 중이다.

곽종빈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서울 핫 윈터 마켓'은 겨울철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자리” 라며 “이번 운영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마켓, 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마켓의 경험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TV서울] 중구 거리가게 디자인 가이드라인' 시행

[TV서울=함창우 기자] 전국 최초로 노점실명제를 정착시킨 중구가 거리가게(노점) 매대 및 도시이미지 개선을 위해 '중구 거리가게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발한 가이드라인에서는 모두 18종의 디자인을 제시했다. 기본형과 응용형을 함께 선보여 현장에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구청 도시디자인과 관계자는“거리가게 디자인 체계를 구축하고 매대 제작비용에 대한 상인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됐다”며 효과를 설명했다. 디자인은 크게 계단형, 좌판형, 평상형, 적치형으로 나눴다. 여기에 거리가게 위치에 따라 전통시장, 대로변, 관광특구로 구분하고 보행환경, 판매방식, 매대 고정 및 개폐 방식을 고려해 세분화했다. 아울러 음식, 잡화, 의류처럼 판매물품에 따라 적용 가능한 디자인도 제안했다. 잠금장치, 이동 바퀴, 수납공간 등 상인의 사용 편의를 높이는 요소를 디자인 곳곳에 반영한 점도 눈에 띈다. 노점실명제에 따른 도로점용허가증과 간판, 가게 홍보문구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도 적절히 배치했다. 서체는 가게 개성을 살리도록 자유롭게 허용했다. 색상은 무채색 계열을 바탕으로 약간 포인트만 주도록 디자인했다. 자세한 시안은 중구 도시

[TV서울] 새해 2일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윈터 마켓 개장

[TV서울=이현숙 기자] 새해 1.2~1.7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스테이크, 타코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 핫 윈터마켓’이 열린다. 서울시와 ㈜한글로벌컨버전스가 공동주최하고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평일 17시~22시, 주말 15시~21시까지 열린다. '서울 핫 윈터 마켓'의 푸드트럭은 스테이크, 팟타이, 초밥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며, 목걸이, 브로치 등 액세서리와 향초, 화분 등 작가의 개성이 담긴 핸드메이드제품들이선 보인다. 자신이 찍은 사진을 액자로 제작하거나, 직접 압화를 이용한 책갈피를 만들어보는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실내구조물 내에는 핸드메이드 및 체험 부스뿐만 아니라, 식음료를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더욱 편안히 마켓을 즐길 수 있다. 매일 저녁 6시, 8시에는 인디밴드의 버스킹 등, 공연도 준비돼 있다. 현재는 60여대의 푸드트럭과 200여팀의 핸드메이드 상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31일 까지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이 진행 중이다. 곽종빈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서울 핫 윈터 마켓'은 겨울철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