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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TV서울] 강동구, 지방분권 개헌 천만인 서명운동 추진

  • 등록 2018.01.03 09:58:37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시구청장협의회 회장구인 강동구가 오는 128일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실시한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1948년 최초로 공표됐으며, 1972년 독재정권의 국회해산과 유신헌법 제정과 같은 아픈 역사를 거쳐 19876월 민주항쟁을 통해 9차 개헌이 이뤄졌다. 그러나 그 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번의 개정도 이뤄지지 않고 있어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특히 130개의 헌법 조항 중 지방자치와 관련해서는 제117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규정과 제118지방의회에 관한 규정의 두 가지 조항밖에 없기 때문에 지방분권 개헌을 통한 지방자치 강화는 현재 굉장히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강동구는 이러한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입법부에 전달해 국회에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고, 지역사회의 자치분권 확립을 실현하기 위해 천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명운동은 128일까지 강동구청 및 보건소, 18개 동주민센터, 도시관리공단 등 구 산하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단지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서명부 비치, 온라인 서명창구 개설, 각종 구정행사 시 서명 접수대 설치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주관으로 전국 15개 지역협의회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모아진 서명부는 지방분권개헌 촉구문과 함께 국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동구는 이와 더불어 지방분권 개헌의 개념을 더 많은 주민이 이해하고, 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치분권 개헌 홍보 및 주민 참여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자치분권 개헌 홍보 및 주민 참여방법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10일까지 이메일(js5562@gd.go.kr), 팩스(02-3425-7227), 우편(강동구 성내로25 강동구청 기획예산과 정책팀 앞)으로 접수 가능하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등의 상금이 주어지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강동구에서 자치분권 개헌 홍보 및 주민참여 행사 기획 시 활용될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우리 모두 국민이자 주민이다. 국민이 아닌 주민은 있지만 주민이 아닌 국민은 없다. 지방자치의 주인은 주민이며, 지방분권 개헌은 주민주권 회복을 위한 필수적 관문이다. 이번 천만인 서명운동과 아이디어 공모전이 자치분권 개헌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제고하고 공감대를 확산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V서울] 여행박사, 유럽단체여행 가면 총무에게 10만원 할인 혜택 제공

[TV서울=보도국] 단체여행을 위해 더 저렴한 여행 상품 찾느라 고생하는 계모임 총무, 가족여행을 위해 부모님과 아이들 취향까지 고려하느라 발품 팔고 있는 가족모임 총무, 여행지부터 가격까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느라 바쁜 각종 모임의 총무라면 주목하자. 여행박사가 단체여행을 준비하며 고생하는 전국의 모든 총무를 위해 여행지원금으로 응원에 나섰다. 여행박사가 지난 2년간 여행박사를 통해 여행을 떠난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여행 행태를 조사해 보니 2016년보다 2017년의 증감률이 55%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을 확인했다. 지난해 단체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 유럽 등의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유럽이 127.7%로 가장 큰 증감률을 보이며 유럽을 선호하는 단체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여행박사는 유럽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대표예약자에게 신세계 상품권으로 여행지원금을 증정하는 ‘힘내라, 총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럽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는 6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종료 후 일주일 내에 대표예약

[TV서울]첫방 ‘기름진 멜로’ 이준호X장혁X정려원, 심상치 않은 첫 만남

[TV서울=이준혁 기자]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 정려원,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드디어 오늘(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로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표 유쾌하고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통 튀는 캐릭터,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은 ‘기름진 멜로’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 세 사람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가 ‘기름진 멜로’의 첫 방송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한밤 중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다. 이준호는 남자들에게 팔, 다리가 꽉 잡힌 채 공중에 떠 있는 모습. 이러한 이준호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정려원의 모습은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장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준호와 소동을 일으킨 남자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장혁의 조폭 후배들. 한밤 중 이준호를 쫓는 장혁






[TV서울] 여야 대표 논객 총 출동! 꽉 막힌 정부, 토론으로 풀어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TV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여야 대표 논객이 총 출동한다. 오늘(화) 밤 12시 5분 방송될 예정인 MBC ‘100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야 정당별 논객 5명이 출연해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은 현재, 꽉 막혀 있는 정국 해법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갖는다.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효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80% 안팎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일명 ‘드루킹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추경안 처리도 난항을 겪으면서 대통령 핵심 공약인 일자리 예산과 각종 민생법안도 처리도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정국의 해법을 모색하고, 한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의 전략을 분석하고 논의해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자유한국당 황영철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까지, 여야를 대표하는 각 정당의 대표 논객 국회의원 5명이 M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