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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새해들어 연이어 터진 '복권 대박'

  • 등록 2018.01.09 09:17:20

[TV서울=나재희 기자] 지난 주말 4억달러가 넘는 메가밀리언 잭팟에 이어 파워볼에서도 역대급 당첨자가 나왔다. 복권국에 따르면 6일 파워볼 추첨에서 뉴햄프셔에서 팔린 복권이 5억7천만달러에 당첨됐다. 역대 7번째인 잭팟 당첨번호는 12-29-30-33-61과 파워볼 26이다.

전날인 5일에는 플로리다에서 당첨금 4억5천만달러의 메가밀리언 잭팟이 터졌다. 플로리다 복권국에 따르면 1등에 당첨된 메가밀리언 복권은 포트 리치의 한 7일레븐 편의점에서 팔렸다. 행운의 복권을 판매한 업소도 10만달러의 보너스를 받는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


[TV서울] 종로구,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종로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등 30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분야는 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와 23개 지표로, 평가분야별 점수를 합산해 평가등급을 부여했다. [TV서울=함창우 기자] 종로구는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민원처리기간 단축 등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한, 퇴직공무원의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복합 민원에 대한 안내 및 상담 등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복합민원 전문상담관제 운영」과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민원관계공무원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발송하는 「민원 처리기한 도래 알림시스템 구축」을 통해 민원처리 지연율을 40% 대폭 감소시킨 점, 그리고「건축민원상담사 활성화 운영」,「건축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업무협의」등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종로구는 ‘작은 것부터 천천히, 그러나 제대로’라는 신념으로 주민과 직원이 함께 협력 행정을 펼친 결과 2017년 중앙부처,

[TV서울] 동작구, '일자리 안정자금' 전담창구 운영

[TV서울=함창우 기자] 동작구가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의 원활한 접수를 돕고자 동주민센터별로 전담창구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고용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13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최저시급은 7,530원으로 작년 6,470원에 비해 1,000원 이상 늘었다. 지원대상은 월 평균보수 190만원 미만의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있는 사업체다. 또, 고용보험에 가입된 과세소득이 5억 이하이면서 고용직원이 30인 미만이어야 한다. 단, 예외적으로 30인 이상 사업체 중 공동주택 경비원과 청소원은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 여건이 취약해진 사업장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보험 적용제외 사업장 중 합법 외국인 근로자, 개인이 운영하는 5인 미만의 농․임․어업 종사자 등도 신청가능하다. 5인 이상 사업체의 경우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근로복지 등 사회보험공단을 비롯해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며, 5인 미만 사업체는 사회보험공단과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TV서울] 성중기 시의원, "4차산업에 빠르게 대응해야"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교통위원회 정기 해외시찰을 통해 4차산업혁명이 멀지 않았음을 이야기하며, 우리 서울시가 한발 빠르게 준비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는 2일부터 7일까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세계 최초로 운영되는 자율주행택시(무인) 및 버스통합시스템 해외수출 현장을 방문하는 등 곧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체험과 한국기술의 수출현황과 운영관리 현장점검을 가졌다. 성중기의원은 첫 번째 일정으로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을 방문하여 IoT(사물인터넷)로 대표되는 자율주행 택시 현황을 살펴보고, 시범운영에 대한 결과와 문제점을 토론하여 우리나라에 적용가능성을 검토했다. 또한 말레이시아에서는 대중교통관리시스템 구축현장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기술력의 수출과 관리현장을 점검하고, 육상대중교통위원회(SPAD)를 방문하여 말레이시아의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펼쳐지는 다양한 정책을 소개받았다. 서울시와 말레이시아의 공공자전거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통해 상호교통정책의 발전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그리고 총리산하 산업진흥원에서는 양국간의 공통문제인 철도전문인력의 양성에 관한 토론도 이어졌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