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9 (수)

  • -동두천 9.5℃
  • -강릉 9.8℃
  • 맑음서울 11.6℃
  • 맑음대전 12.7℃
  • 구름많음대구 12.9℃
  • 구름많음울산 12.0℃
  • 구름많음광주 16.1℃
  • 흐림부산 12.7℃
  • -고창 13.1℃
  • 구름조금제주 14.2℃
  • -강화 10.9℃
  • -보은 10.9℃
  • -금산 11.7℃
  • -강진군 15.2℃
  • -경주시 12.0℃
  • -거제 13.6℃
기상청 제공

종합

[TV서울] 양천구, '2018년 겨울방학 특강' 운영

  • 등록 2018.01.09 09:22:24


[TV서울=신예은 기자] 양천구는 초등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도록 오는 26까지 마을 곳곳에서 2018년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구는 방학 기간 동안 학기 중의 교육과는 차별되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하고 균형잡힌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겨울방학 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마을 방과 후 학교 강사들이 지역교육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강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양천 마을 방과 후 학교 강사 양성과정 수료자마을-학교연계 우수컨텐츠 선정자로 하여금 다양한 교육을 시도하게 한다. 이를 통해 우수강좌를 발굴하고 양천구 특화프로그램으로 발전하도록 할 계획이다.

 

평생학습관, 5동 주민센터, 신월1동 주민센터 등 8곳에서 공예, 미술, 과학, 창의 놀이 프로그램 등 11개 강좌, 12개 반이 운영된다. 한 강좌 당 10~20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들으며, 매주 190분간 총4회 진행된다. 프로그램들이 마을 여러 곳에서 진행되어 아이들은 집근처에서 특강을 들을 수 있다.

 

신정3동 성산교회에서 열리는 타임머신타고 전래놀이강좌는 우리문화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전래놀이를 전한다. 학생들은 윷놀이, 둘이서 하는 실뜨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5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는 빨대로 배우는 도형수업에서는 생활 속 빨대를 이용하여 수학과 실생활을 연결시키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학생들이 빨대로 여러 입체도형을 만들면서 쉽고 재미있게 도형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그림책을 함께 읽고 생각하는 그림책이랑 뒹굴뒹굴’, 상상속의 아이디어를 실제 입체로 구현하는 ‘3D펜 사이언스’, 목공체험을 통해 나무의 이로움을 알고 긍정적 자아형성 및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DIY 나무사랑등 강좌들이 개설되어 있다.

 

김수영 구청장은 학생들이 학교 수업과는 다른 겨울방학 특강으로 창의력을 증진하고 또래 친구들과 친화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집에서 컴퓨터와 텔레비전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을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기찬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TV서울] 여행박사, 유럽단체여행 가면 총무에게 10만원 할인 혜택 제공

[TV서울=보도국] 단체여행을 위해 더 저렴한 여행 상품 찾느라 고생하는 계모임 총무, 가족여행을 위해 부모님과 아이들 취향까지 고려하느라 발품 팔고 있는 가족모임 총무, 여행지부터 가격까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느라 바쁜 각종 모임의 총무라면 주목하자. 여행박사가 단체여행을 준비하며 고생하는 전국의 모든 총무를 위해 여행지원금으로 응원에 나섰다. 여행박사가 지난 2년간 여행박사를 통해 여행을 떠난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여행 행태를 조사해 보니 2016년보다 2017년의 증감률이 55%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을 확인했다. 지난해 단체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 유럽 등의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유럽이 127.7%로 가장 큰 증감률을 보이며 유럽을 선호하는 단체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여행박사는 유럽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6인 이상 단체여행객의 대표예약자에게 신세계 상품권으로 여행지원금을 증정하는 ‘힘내라, 총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유럽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는 6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종료 후 일주일 내에 대표예약

[TV서울]첫방 ‘기름진 멜로’ 이준호X장혁X정려원, 심상치 않은 첫 만남

[TV서울=이준혁 기자] ‘기름진 멜로’ 이준호 장혁 정려원, 첫 만남부터 심상치가 않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드디어 오늘(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로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표 유쾌하고 기발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통 튀는 캐릭터,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은 ‘기름진 멜로’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 세 사람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가 ‘기름진 멜로’의 첫 방송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한밤 중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다. 이준호는 남자들에게 팔, 다리가 꽉 잡힌 채 공중에 떠 있는 모습. 이러한 이준호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정려원의 모습은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장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준호와 소동을 일으킨 남자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장혁의 조폭 후배들. 한밤 중 이준호를 쫓는 장혁






[TV서울] 여야 대표 논객 총 출동! 꽉 막힌 정부, 토론으로 풀어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TV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여야 대표 논객이 총 출동한다. 오늘(화) 밤 12시 5분 방송될 예정인 MBC ‘100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야 정당별 논객 5명이 출연해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은 현재, 꽉 막혀 있는 정국 해법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갖는다. 지난해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효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80% 안팎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일명 ‘드루킹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추경안 처리도 난항을 겪으면서 대통령 핵심 공약인 일자리 예산과 각종 민생법안도 처리도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정국의 해법을 모색하고, 한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의 전략을 분석하고 논의해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자유한국당 황영철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까지, 여야를 대표하는 각 정당의 대표 논객 국회의원 5명이 M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