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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강남구, 2018 주요사업 설명회 및 예산 보고회 개최

  • 등록 2018.01.10 09:32:45

[TV서울=함창우 기자] 강남구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구청장이 직접22개 동 지역 구민을 찾아가 한해 살림살이를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2018. 주요사업 설명회 및 예산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민선6기 출발부터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한 구청장이 구의 예산사업을 중심으로 한해 역점사업과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주민의 의견을 주요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영동대로 통합 개발, 수서 역세권 개발, 세텍부지 복합개발, 구룡마을 현대화 개발 재건축 사업 60개 단지 개발 등 강남재도약을 이끌 대형 개발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는 강남 대변혁의 해로 구는 예산보고회를 통해 강남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다.

오는 15일 오후 2,‘대치1대치문화센터 4층 강당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구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참석할 수 있도록 22개 전 동에서 각각 진행한다.

구는 2018년 예산 및 재정현황과 더불어 2030 강남비전,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추진, 100+α 일자리 창출,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강남건설, 아파트 관리비 절감 추진,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 한국 최초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조성 운영, GTX-A(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사업 추진, 강남구 스마트시티 구축 등 주요 정책사업과 현안사업을 자세히 설명한다. 22개 동 주민센터의 올해 주요 역점사업도 각 지역주민에게 보고한다.

구청장과 함께 참석할 행정 분야별 간부는 구민의 불편사항과 궁금증을 듣고 현장에서 즉시 답변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 나온 건의사항과 의견은 유형별·사례별로 분류해 다음 예산 편성과 업무 계획에 반영하고, 장기간 검토나 여러 부서의 협조가 필요한 민원사항은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진행상황이나 결과를 주민에게 알리는 책임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한해는 천지개벽 수준의 강남 재도약을 가시화(可視化)한 강남구 역사상 최고의 한 해 였다.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자치구 1위 선정, 2017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대상 선정, 영동대로 지상·지하의 세기적 복합개발 설계 확정, SRT 수서역세권 개발계획 발표, 세텍부지 복합개발 가시화, 구룡마을 도시화개발사업 확정 등 주요 성과를 이루어냈다.

신연희 구청장은지난해 영동대로 지상·지하의 세기적 복합 개발 설계 확정, SRT 수서역세권 개발계획 발표, 세텍부지 복합개발 가시화 등 강남구가 거둔 여러 성과는 위대한 강남 구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구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강남구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므로 동별로 개최하는 이번 주요사업 설명회 및 예산 보고회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소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TV서울] 강남구, 2018 주요사업 설명회 및 예산 보고회 개최

[TV서울=함창우 기자] 강남구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구청장이 직접22개 동 지역 구민을 찾아가 한해 살림살이를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2018. 주요사업 설명회 및 예산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민선6기 출발부터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한 구청장이 구의 예산사업을 중심으로 한해 역점사업과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주민의 의견을 주요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영동대로 통합 개발, 수서 역세권 개발, 세텍부지 복합개발, 구룡마을 현대화 개발 재건축 사업 60개 단지 개발 등 강남재도약을 이끌 대형 개발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는 강남 대변혁의 해로 구는 ‘예산보고회’를 통해 강남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다. 오는 15일 오후 2시,‘대치1동’대치문화센터 4층 강당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구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참석할 수 있도록 22개 전 동에서 각각 진행한다. 구는 2018년 예산 및 재정현황과 더불어 2030 강남비전,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추진, 100만+α 일자리 창출,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강남건설, 아파트 관리비 절감 추진,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 한국 최초 옥외광고물 자유






[TV서울] 4차 산업혁명 특위, 제2차 공청회 시작으로 본격 활동 나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식 의원)는 9일 부터 11일 까지 전체회의 및 간담회 등을 열어 전문가 의견청취 및 부처 업무보고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1월 9일 오후 2시에는 제2차 공청회를 개최한다. 작년 12월 27일 대한상공회의소, 벤처기업협회 등 산업·기업계와 과학기술계의 의견을 청취한데 이어, 이번 2차 공청회에서는 혁신생태계 강화방안, 규제개혁 및 일자리 대응방안 등을 주제로 관계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한다. 이근 서울대학교 교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혁신의 선순환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진술한다. 이어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바람직한 규제개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영기 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은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통한 일자리 안전망 강화 대책에 관한 의견을 진술한다. 10일 오전 7시 20분부터는 첫 번째 조찬 간담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를 개최한다.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의 장병규 위원장을 초청하여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대응 현황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한 발제를 듣고, 위원들과의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정책 지원과 국회의 입법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