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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금천구,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실시

  • 등록 2018.01.10 10:32:33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10부터 629까지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진행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업자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정기간동안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직업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총 240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되며,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는 청년해피콜사업, 공원정비사업, 학교안전도우미 등 58개 사업장에서 각종 공공서비스 지원 및 사무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실업 해소와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사업 시행일을 전년대비 20일 가량 앞당겨 시작하고, 전체 사업기간도 5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했다.

임금은 간식비 포함 5시간 근무 41,000, 3시간 근무 26,000원이 지급되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전년대비 16.4% 인상됐다. 4대 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방귀연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저소득 실업자에게 생계안정과 실업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TV서울] 금천구,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실시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6월 29일까지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진행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업자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정기간동안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직업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총 240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되며,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는 청년해피콜사업, 공원정비사업, 학교안전도우미 등 58개 사업장에서 각종 공공서비스 지원 및 사무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실업 해소와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사업 시행일을 전년대비 20일 가량 앞당겨 시작하고, 전체 사업기간도 5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했다. 임금은 간식비 포함 5시간 근무 41,000원, 3시간 근무 26,000원이 지급되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전년대비 16.4% 인상됐다. 4대 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방귀연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저소득 실업자에게 생계안정과 실업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TV서울] 강동구, 2019 학년도 수능 대비 특강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예비고1~고2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이후 대입지원전략 및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2019학년도 이후 대입 전형의 주요 특징을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대입 지원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4일 동안에 걸쳐 참석한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강의 내용은 2019학년도 이후의 대입 전형의 기본사항, 전형 유형별 특징 및 분석과 그에 따른 대비법,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와 대비를 위한 서류평가 방법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이다. 이번 특강은 ‘수박 먹고 대학 간다’ 저자이자 이화여대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입시전략실장인 박권우 강사가 맡아 진행한다. 박권우 강사는 수시전형에 정통한 ‘공교육 입시 대가’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전국 진학담당 교사를 위한 대규모 입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해마다 바뀌는 다양한 입시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비교과활동 등 충실한 학교생활을 유도하고 가정






[TV서울] 천정배 의원, "합당시도 끝이 보인다, 거의 소멸하고 있어" [TV서울=함창우 기자]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합당 논란과 관련해 "바른정당은 임시 가설정당이다.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라며 "왜 이런 임시 가설 정당인 바른정당,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대화 의지에 대해서 친북좌파라고 하는 바른정당, 이런 정당을 어떻게 기대하면서 합치려고 하는 것인지 저는 이해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천 전 대표는 10일 오전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의원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바른정당은 자유한국당과 큰집, 작은집 관계이다. 본래 새누리당이 탄핵을 두고 잠시 분열했던 것인데, 이제 박근혜가 없는 자유한국당에 바른정당의 사람들이 합류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그런 상황인거 같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안대표가 추진하는 합당은, 누가 뭐라 해도 반민심, 반개혁, 반문재인의 적폐연대, 적폐합당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천 전 대표는 또한 "우린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합당을 저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나서지 않아도 이미 안대표의 합당시도는 끝이 보인다. 거의 소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제 남북대화가 오랜만에 시작했고, 이 실타래가 잘 풀려서 궁극적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