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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행안부, 국권위 주관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 등록 2018.01.10 10:57:27


[TV서울=함창우 기자] 구로구가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민원처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민접점 서비스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실시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2), 시도교육청(17), 광역지자체(17), 기초지자체(226) 등 총 30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201610월부터 20179월까지 민원행정 제도 운영 및 민원처리(일반·고충 민원) 실태 등 3개 분야 23개 지표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가 이뤄졌으며 최우수, 우수, 보통으로 평가등급이 부여됐다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구로구는 특히 기관장의 대민행정에 대한 의지 및 관심도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달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울시 총 9개 우수사례 중 2개나 선정돼 민원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공무원 배심원단이 우수상, ‘본 창설 및 개명지원 서비스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로구는 이에 앞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 주관 ‘2017년 민원행정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구로 선정됐다.

평가는 법정민원 처리, 응답소민원 처리 등 2개 항목의 신속성, 지연율, 충실성, 민원인 만족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로구는 특히 응답소 민원의 신속하고도 충실한 답변 처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민을 대상으로 구로구가 실시한 ‘2017년 하반기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도 96.6%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만족도 조사는 6개 분야 17개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실 환경개선과 민원 신청의 원활한 처리가 구민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구로구는 수유실 설치, 북카페 조성 등을 통해 민원인들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민원 신청 안내서를 알기 쉽게 바꾸고, 외국인 민원 상담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기도 했다.

이성 구청장은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TV서울] 구로구, 행안부, 국권위 주관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TV서울=함창우 기자] 구로구가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민원처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민접점 서비스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실시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2개), 시도교육청(17개), 광역지자체(17개), 기초지자체(226개) 등 총 30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민원행정 제도 운영 및 민원처리(일반·고충 민원) 실태 등 3개 분야 23개 지표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가 이뤄졌으며 최우수, 우수, 보통으로 평가등급이 부여됐다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구로구는 특히 기관장의 대민행정에 대한 의지 및 관심도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달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울시 총 9개 우수사례 중 2개나 선정돼 민원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공무원 배심원단’이 우수상, ‘성․본 창설 및 개명지원 서비스’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로구는 이에 앞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 주관 ‘2017년 민원행정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구로 선정됐다. 평가는 법정민원 처리, 응답소민원 처리 등 2개 항

[TV서울] 금천구,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실시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6월 29일까지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진행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업자 및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정기간동안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직업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총 240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되며,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는 청년해피콜사업, 공원정비사업, 학교안전도우미 등 58개 사업장에서 각종 공공서비스 지원 및 사무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실업 해소와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사업 시행일을 전년대비 20일 가량 앞당겨 시작하고, 전체 사업기간도 5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했다. 임금은 간식비 포함 5시간 근무 41,000원, 3시간 근무 26,000원이 지급되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전년대비 16.4% 인상됐다. 4대 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방귀연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저소득 실업자에게 생계안정과 실업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TV서울] 천정배 의원, "합당시도 끝이 보인다, 거의 소멸하고 있어" [TV서울=함창우 기자]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합당 논란과 관련해 "바른정당은 임시 가설정당이다.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라며 "왜 이런 임시 가설 정당인 바른정당,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대화 의지에 대해서 친북좌파라고 하는 바른정당, 이런 정당을 어떻게 기대하면서 합치려고 하는 것인지 저는 이해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천 전 대표는 10일 오전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의원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바른정당은 자유한국당과 큰집, 작은집 관계이다. 본래 새누리당이 탄핵을 두고 잠시 분열했던 것인데, 이제 박근혜가 없는 자유한국당에 바른정당의 사람들이 합류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그런 상황인거 같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안대표가 추진하는 합당은, 누가 뭐라 해도 반민심, 반개혁, 반문재인의 적폐연대, 적폐합당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천 전 대표는 또한 "우린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합당을 저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나서지 않아도 이미 안대표의 합당시도는 끝이 보인다. 거의 소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제 남북대화가 오랜만에 시작했고, 이 실타래가 잘 풀려서 궁극적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