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9 (수)

  • -동두천 16.9℃
  • -강릉 10.0℃
  • 맑음서울 17.3℃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1.6℃
  • 흐림울산 11.3℃
  • 구름조금광주 16.0℃
  • 맑음부산 11.6℃
  • -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5.5℃
  • -강화 14.1℃
  • -보은 13.8℃
  • -금산 16.2℃
  • -강진군 14.8℃
  • -경주시 11.5℃
  • -거제 12.6℃
기상청 제공

종합

[TV서울] 은평구, 아동 대상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 운영

  • 등록 2018.01.10 11:37:59


[TV서울=신예은 기자] 은평구는 불광천 생태계와 에너지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을 운영하고 있다.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은 불광천의 생태계에 대한 전시·홍보와 더불어 불광천 내에 설치된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소수력 등)에 대한 원리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1월에는 생태활동가와 만나는 생태교실 및 불광천 탐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생태교실은 유아 및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10:30, 13:30, 15:00시에 교육을 시작하며, 자연물 만들기 체험 및 생태학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불광천 탐사 과정은 초중생 및 유아(부모님 동반)대상으로 월 1회 토요일 10:00~12:00시에 탐사를 시작하며, 불광천의 물고기, 식생, 곤충, 새 관찰 등 생태체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동·식물의 식생을 관찰할 수 있다.

 

학습체험방은 최초 응암3동 주민들이 불광천 생태를 알리고자 은평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생태 학습체험방을 추진하던 것에 더해, 은평구가 에너지 특화사업 서울시 공모에 선정되면서 생태에너지를 한데 묶어 사업의 시너지효과를 내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2017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 며 현재까지 생태교실 참여자 5,390, 전망데크 이용자 21,700, 데크 내 에너지시설 이용자 10,530명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여 이용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학습체험방이 불광천의 랜드마크(Land mark)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서울시의회 김생환 교육위원장, ‘스쿨 미투’ 운동 적극 지지

[TV서울=김영석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지난 5월 3일 서울시북부교육지원청 앞에서 진행된 “스쿨미투를 지지하는 시민 기자회견 - 노원 스쿨미투에 응답하라”와 관련하여 스쿨미투를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위력에 의한 성폭력’피해 고발이 “Me Too”운동으로 사회 각계 각층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서도 교사에 의한 학생 성추행 고발인 ‘스쿨미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6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용화여고에서는 ‘#Me_Too’ ‘#With_You’ ‘We Can Do Anything’등의 문구가 학교 창문에 게시되면서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과거 성추행을 자행한 교사들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스쿨 미투를 포함하여 서울시교육청에 사건이 접수되어 조사가 진행 중인 학교내 성폭력 관련 사안은 총 6건으로 해당학교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특별장학 및 특별감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 중 일부 교사에 대해서는 직위해제와 함께 경찰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학교내 성폭력 피해 발생 고발에 대해 김생환 교육위원장은 “학교는 사회구성원의 전인적

[TV서울]국회입법조사처, 국토교통부 신산업 육성정책 전문가 연속 간담회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7대 신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관련 전문가 연속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연속 간담회는 5월 초부터 7월 초까지 국토교통부 7대 신산업인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공간정보, 해수담수화, 스마트시티, 제로에너지 빌딩, 리츠(REITs)를 주제로 7회 연속으로 진행되며, 국회입법조사처 세미나실에서 열릴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규제 혁신과 인재 양성을 통한 신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으나, 신산업의 특성상 관련 법・제도가 산업의 발전속도를 가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국회입법조사처는 관련 전문가를 초대해 현재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분석하여 관련 법·정비방향을 모색하려는 것이다. 향후 진행될 간담회 일정과 담당조사관은 붙임과 같다. 첫 번째 간담회는 5월 10일 오후 2시 국회입법조사처 제2세미나실(국회도서관 405호)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운행의 현황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이현우 팀장(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실)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의 시험운






[TV서울] 서울시의회 김생환 교육위원장, ‘스쿨 미투’ 운동 적극 지지 [TV서울=김영석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지난 5월 3일 서울시북부교육지원청 앞에서 진행된 “스쿨미투를 지지하는 시민 기자회견 - 노원 스쿨미투에 응답하라”와 관련하여 스쿨미투를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위력에 의한 성폭력’피해 고발이 “Me Too”운동으로 사회 각계 각층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서도 교사에 의한 학생 성추행 고발인 ‘스쿨미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6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용화여고에서는 ‘#Me_Too’ ‘#With_You’ ‘We Can Do Anything’등의 문구가 학교 창문에 게시되면서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과거 성추행을 자행한 교사들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스쿨 미투를 포함하여 서울시교육청에 사건이 접수되어 조사가 진행 중인 학교내 성폭력 관련 사안은 총 6건으로 해당학교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특별장학 및 특별감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 중 일부 교사에 대해서는 직위해제와 함께 경찰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학교내 성폭력 피해 발생 고발에 대해 김생환 교육위원장은 “학교는 사회구성원의 전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