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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은평구, 아동 대상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 운영

  • 등록 2018.01.10 11:37:59


[TV서울=신예은 기자] 은평구는 불광천 생태계와 에너지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을 운영하고 있다.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은 불광천의 생태계에 대한 전시·홍보와 더불어 불광천 내에 설치된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소수력 등)에 대한 원리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1월에는 생태활동가와 만나는 생태교실 및 불광천 탐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생태교실은 유아 및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10:30, 13:30, 15:00시에 교육을 시작하며, 자연물 만들기 체험 및 생태학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불광천 탐사 과정은 초중생 및 유아(부모님 동반)대상으로 월 1회 토요일 10:00~12:00시에 탐사를 시작하며, 불광천의 물고기, 식생, 곤충, 새 관찰 등 생태체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동·식물의 식생을 관찰할 수 있다.

 

학습체험방은 최초 응암3동 주민들이 불광천 생태를 알리고자 은평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생태 학습체험방을 추진하던 것에 더해, 은평구가 에너지 특화사업 서울시 공모에 선정되면서 생태에너지를 한데 묶어 사업의 시너지효과를 내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2017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 며 현재까지 생태교실 참여자 5,390, 전망데크 이용자 21,700, 데크 내 에너지시설 이용자 10,530명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여 이용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학습체험방이 불광천의 랜드마크(Land mark)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은평구, 아동 대상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 운영

[TV서울=신예은 기자] 은평구는 불광천 생태계와 에너지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을 운영하고 있다. 불광천 생태·신재생에너지 학습체험방은 불광천의 생태계에 대한 전시·홍보와 더불어 불광천 내에 설치된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소수력 등)에 대한 원리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1월에는 생태활동가와 만나는 생태교실 및 불광천 탐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생태교실은 유아 및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10:30, 13:30, 15:00시에 교육을 시작하며, 자연물 만들기 체험 및 생태학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불광천 탐사 과정은 초중생 및 유아(부모님 동반)대상으로 월 1회 토요일 10:00~12:00시에 탐사를 시작하며, 불광천의 물고기, 식생, 곤충, 새 관찰 등 생태체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동·식물의 식생을 관찰할 수 있다. 학습체험방은 최초 응암3동 주민들이 불광천 생태를 알리고자 은평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생태 학습체험방’을 추진하던 것에 더해, 은평구가 에너지 특화사업 서울시 공모에 선정되면서 ‘생태’와 ‘에너지’를 한데 묶어 사업의






[TV서울] 천정배 의원, "합당시도 끝이 보인다, 거의 소멸하고 있어" [TV서울=함창우 기자]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합당 논란과 관련해 "바른정당은 임시 가설정당이다.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라며 "왜 이런 임시 가설 정당인 바른정당,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대화 의지에 대해서 친북좌파라고 하는 바른정당, 이런 정당을 어떻게 기대하면서 합치려고 하는 것인지 저는 이해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천 전 대표는 10일 오전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의원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바른정당은 자유한국당과 큰집, 작은집 관계이다. 본래 새누리당이 탄핵을 두고 잠시 분열했던 것인데, 이제 박근혜가 없는 자유한국당에 바른정당의 사람들이 합류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그런 상황인거 같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안대표가 추진하는 합당은, 누가 뭐라 해도 반민심, 반개혁, 반문재인의 적폐연대, 적폐합당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천 전 대표는 또한 "우린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합당을 저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나서지 않아도 이미 안대표의 합당시도는 끝이 보인다. 거의 소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제 남북대화가 오랜만에 시작했고, 이 실타래가 잘 풀려서 궁극적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