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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마포구, 안전사고 예방 2018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 등록 2018.01.12 09:22:59


[TV서울=신예은 기자] 마포구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올해 1231일까지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포구 자전거 수리센터는 월드컵경기장 남문 자전거토탈서비스 센터 내 위치해 있다. 사용 중이거나 고장 난 자전거를 수리센터에 가져가면 전문 수리 기사가 자전거를 수리해준다. 마포구민뿐만 아니라 주소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브레이크 점검이나 기름칠, 공기주입, 기어변속·핸들·안장 조절 같은 단순 소모성 부품을 활용한 정비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펑크나 브레이크·튜브·타이어·기어줄 교체같이 부품 교체가 수반되는 정비는 부품 값 정도의 실비가 청구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점심시간(12-13) 제외] 명절연휴를 제외하고 공휴일에도 상시 운영한다. ‘자전거 수리센터가 월드컵경기장 남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수리를 마치고 바로 옆 월드컵공원에서 라이딩을 할 수 있어 더욱 좋다.

마포구는 2013년부터 자전거토탈서비스 센터 내 자전거 수리센터와 월 1회 이동 수리차량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며 구민의 편익 증진과 안전 예방에 힘쓰고 있다.

박홍섭 구청장은 자전거 정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비용절감은 물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TV서울] 전혜숙 의원, '문재인 케어' 정책 토론회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서울 광진갑)은 1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문재인 케어 시대, 환자보장성 강화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갖는다. 전혜숙 의원 주최, 쿠키건강TV 주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대책 실행 방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재인 케어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세부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은 `더불어민주당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TFT' 단장을 맡고 있는 전혜숙 의원이 맡아 진행하며, 주제발표는 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 맡는다. 토론에는 장우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 김봉석 중앙보훈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조원준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전문위원, 최성철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이사(암시민연대 대표), 조민규 쿠키뉴스 기자, 손영래 보건복지부 예비급여·비급여관리팀장이 참여한다. 전혜숙 의원은, “정부가 문재인 케어와 관련된 구체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화하는 현 시점에서,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대책이 차질 없이 이행되고 지속가능한 제도로 안착되기 위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