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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국회도서관 소장 도서전 개최

  • 등록 2018.01.29 11:22:23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도서관130일부터 223일까지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국회도서관 소장 도서전' 을 개최한다.

이번 도서전은 21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선도 국가중심도서관 비전 선포식' 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것이다.

도서 전시회에는 국회도서관이 소장한 장서 619만 권 중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최신 자료와 4차 산업혁명 관련 정부 부처 국회 보고자료 및 각종 입법대응자료 300여 점이 전시된다

대표적인 자료로는 국회4차산업혁명포럼소속 국회의원들의 추천도서인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미래의 속도' 10책과 국회 4차 산업혁명특위의 관련 정부 부처 국회 보고자료, 공청회 자료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국회가 활발히 입법 대응을 한 입법자료로서, 각 국회의원이 주최한 세미나 자료와 국회 법제실,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가 발행한 의정지원 자료 100여 책을 특별히 소개한다.

이 밖에 4차 산업혁명 관련 베스트셀러와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분야별 국회도서관 소장도서 200여 책, 이와 관련된 e-book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국회의 소장 자료를 한 자리에 전시함으로써 국회도서관 이용자가 국회의 진취적인 입법 활동 및 전략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면서

인문사회 도서와 정보기술 도서, e-Book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관련 도서를 엄선하여 4차 산업혁명의 최신정보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평일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2, 4주 토요일 제외)에는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TV서울] 은평구,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 신규 모집

[TV서울=신예은 기자] 은평구의 청소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드림아지트’는 2018년 신규로 함께 활동할 은평구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을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2014년부터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활동한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은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운영회의 및 교육 등 지역의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진로교육지원단의 역할은 직업체험장 발굴, 직업체험 모니터링, 진로사업 지원,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운영지원, 학교 진로수업 지원 등 청소년진로분야와 학부모네트워크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6년부터 14명의 진로교육지원단이 구성되어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우수활동 학부모 서울시교육청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은평구 서울형혁신교육지구사업 공모사업 참여, 2017년 책동아리와 부모동아리 등 3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그 어떤 해보다 활발한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이 운영되었다. 진로교육지원단은 청소년진로교육에 관심있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교육공동체를 함께할 열정있는 학부모님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신규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으로 신청하려면 은평구 청소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






[TV서울] 서울시의회 감광수 의원, "노들섬 조성사업은 환경파괴 근원"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미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환경활동에 매진한 김광수(노원5) 국민의당 대표의원은 한강의 보물 노들섬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사업을 하는 것은 환경파괴의 근원이므로 즉각 중단을 주장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2018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한강의 노들섬에 복합문화공간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노들섬 특화공간 조성사업은 11만 9854㎡부지에 공연·전시시설, 음악·문화 업무시설(문화집합소), 상업시설(노들장터)이 만들어지고, 노들섬 상부와 한강대교가 연결되는 광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문화를 즐기고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명소로 조성된다. 한강 노들섬은 지난 2004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오페라하우스’ 건립 계획을 추진하였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한강예술섬’ 조성을 계획하여 진행하였으나 막대한 예산과 환경 파괴 논란 등으로 지연되면서 '서울시 재단법인 한강예술섬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와 예산 전액 삭감으로 보류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한 후, 2012년부터 노들섬 활용관련 포럼, 시민토론회, 워크숍 등을 운영하고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면서 2015년 도시재생 종합플랜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