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0 (목)

  • -동두천 21.8℃
  • -강릉 22.9℃
  • 맑음서울 20.7℃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2.5℃
  • 맑음울산 18.6℃
  • 맑음광주 21.1℃
  • 맑음부산 18.0℃
  • -고창 19.7℃
  • 맑음제주 17.7℃
  • -강화 14.8℃
  • -보은 20.8℃
  • -금산 21.3℃
  • -강진군 21.5℃
  • -경주시 22.3℃
  • -거제 20.4℃
기상청 제공

종합

[인터뷰]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 한창건

  • 등록 2017.02.20 09:22:50




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글로벌 크리에디터 2017년 페스티발” 개최

 

“20개국 파워 크리에이터와 함께 한국을 알린다.”

 

 크리에이터는 이제 단순한 1인 컨텐츠 제작자를 뛰어넘어 NEW MEDIA TREND를 선도하는 문화 아이콘이고 온라인 슈퍼스타이자 경제적 이윤창출의 주체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들은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기에 일거수일투족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강력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

지역뉴스를 기반으로 하는전국 220여개 유통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홍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소기업과 농수산업,소상공인들에게 언론인들의 재능기부로 영상을 제작해주고 대형포털에 검색지시어로 노출하는홍보를 통한 마케팅으로서 도움을 줬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이번에 중소기업과 농수산업,소상공인들의 글로벌판로와 홍보망 개척을 위해서 전 세계의 TOP 크리에이터들을 최초로 한자리에 모아 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GCF2017(Global 크리에이터 Festiva 2017)”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는데본지는 이 한국신문방송클럽 한창건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Q1. GCF2017(Global 크리에이터 Festival 2017)이란 어떤 행사인가요?

 SNS시대인 현재 소셜미디어의 주요가치는 시간적인 측면에서 신속성과 지속성비용적인 측면에서 경제성대상에서 다수성과 다양성관계에서 친근성과 신뢰성이 있습니다이 소셜미디어 4대가치에 가장 부합하며 마케팅시장의 주체로 떠 오르는 이들이 바로 크리에이터들입니다.

왕훙을 비롯막강한 팬덤으로 현대 마케팅의 키맨이 되고 있는 전 세계 TOP 크리에이터들이 대한민국에 모여서 함께 15일동안 대한민국을 체험하며 전국명소와 기업,지자체를 방문하고 이를크리에이터들이 각각 1인 미디어 콘텐츠(브랜디드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행사가 GCF2017입니다.



Q2. 얼마전 매출 1조원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왕훙 단1명과 독점계약을 할만큼탑 크리에이터 1명의 홍보영향력도 엄청난데 전 세계의 탑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한국의 명소와 지자체기업을 함께 홍보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 같습니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취지는 무엇인가요?

 업계 경쟁 과열로 대형 온라인플랫폼에 대한 의존도 상승과 함께 온라인 광고,홍보에 있어 개별 비용 부담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이렇게 비용을 부담하고 주요 대형 플랫폼에 홍보,마케팅을 하여도 단일화된 검색 기능과 무분별한 상품 전시 때문에 실제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제가 속한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이런 마케팅,홍보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전국적으로 220여개의 특화된뉴스를 기반으로 하는 유통플랫폼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신문방송인 클럽은 언론인들의 재능기부로 비쥬얼한 영상을 제작하여 홍보를 통한 마케팅으로 중소기업과 농수산업.소상공인 육성을 해 왔습니다.이제는 이들의 글로벌 판로와 홍보개척이 필요로 하고,이를 위해서는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이 중요하기에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과 연대를 시작하였습니다크리에이터들의 브랜디브 콘텐츠는 가장 대표적인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으로서 저 예산으로도 크리에이터의 자체 팬덤노출과 함께 공유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는 잇점이 있습니다.

 

저희는 포스팅 하나만으로 하루에 108억의 매출을 올리는 왕훙을 비롯하여 전 세계 탑 크리에이터들이 GCF2017이란 행사로 함께 직접 한국의 관광지역과 기업을 스토리텔링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의 관광사업과 기업경제를 활성화하며 한류를 세계경제의 구심점으로 만드는 것에 이번 행사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이 행사는 단발성이 아닌연중행사로 대한민국에서 지속적인 개최를 할 예정입니다.

 


Q3. 행사 취지의 의미가 남다르신 것 같습니다그렇다면 이번 GCF2017행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2016년 6월에 팔로우 500만명 이상의 왕훙을 비롯전 세계 TOP 크리에이터 수십명이 모여 15일 동안 대한민국 전역의 지자체,관공서,기업을 함께 돌면서 방문한 곳의 스토리를 크리에이터들이 각각 브랜디드 콘텐츠로 제작하여 그들의 팬덤에게 홍보를 하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지자체인 경우크리에이터들이 관료들과 직접 인터뷰를 하고 해당 지자체가 선정한 지역특산품을 홍보합니다기업 역시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해당기업 대표와 인터뷰하여 기업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하고 대한민국 각 시,도의 관광명소를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체험하며 이를 콘텐츠로 제작,홍보하여 대한민국의 한류를 전세계에 전파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행사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브랜디드콘텐츠 누적조회수는 50억뷰에 육박하기에이들이 한국의 지자체와 기업을 홍보한다면

사실상 순식간에 공유,확산되어 전세계 인구에게 파격적인 홍보효과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벤트로 대한민국의 국회를 방문하여 국회의원들과 면담 및 유명한 국내 엔터테인먼트방송국클럽,녹음실의 크리에이터체험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터이 직접 만드는 브랜디드 콘텐츠 외에도 국내 및 해외 방송국에서 직접 행사내용을 실황 녹화하여 정규편성 하고제가 속한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창립 23년의 중견언론인 단체인 만큼 한국신문방송인 클럽과 제휴를 맺은 국내 100여개 및 중국 200여개 언론사를 포함한 전세계언론을 통해 이번 GCF2017행사를 대대적으로 전파할 예정에 있습니다.

 


Q4. 어떠한 계기로 전세계 TOP 크리에이터들과 연대할 수 있게 되었나요?

 현재 국내 및 해외 선진국에서는 MCN이라는 에이전트들이 있습니다이들의 역할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유통판매광고 유치자금 지원 등에 도움을 주고 콘텐츠로부터 나온 수익을 창작자와 나눠 갖는 미디어 사업입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현시점에 필요로하는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을 규합한 협회는 아직 발족되지 않은 상황입니다이에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상호교류를 통한 권익을 돕고 MCN의 기능도 겸비하며 크리에이터들과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단체들의 글로벌진출 교두보 역활을 하고자 언론사들과 함께 Global 크리에이터 Association(이하 GCA)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GCA정식 발대식은 GCF2017행사시작 첫날인 616일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Q5. 앞으로의 계획은?

 저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과 함께하는 전국의 220여개 뉴스유통 플랫폼과 이번에 치르는 GCF(Global 크리에이터 Festival)행사 및 GCA(Global 크리에이터 Association)와 연계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육성을 돕고 한류를 확산한 문화,관광,예술 융복합 경제를 선도하여 대한민국이 세계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항상 정진하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TV서울] '하하랜드 시즌2, 수상한 녀석들의 이유 있는 일탈! 상상이상 그들만의 속사정 대공개!

[TV서울=김영석 기자] 어제(9일) 방송된 동물에 대한 발칙한 호기심을 담은 고품격 동물 토크멘터리 MBC '하하랜드 시즌2'(이하 ‘하하랜드2’)에서는 수상한 동물들의 보고도 믿지 못할 기상천외한 사연들이 공개됐다. 상습적인 가출로 할아버지의 속을 타게 만드는 반려견이 있다는 제보에 ‘하하랜드2’ 제작진은 조용한 시골 마을을 찾는다. 누구보다 얌전하고 말 잘 듣는 반려견이었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가출로 할아버지를 걱정하게 만든다는 ‘꼬마’. 그러나 전과 다르게 이번 가출은 유난히 길어져 할아버지의 애가 타는 그때 옆 마을 목장에서 꼬마를 보호하고 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심지어 꼬마는 ‘니네 집에 가! 가!’에서 딴 새 이름 ‘가가’로 지내고 있어 모두를 황당하게 했는데. 할아버지는 꼬마의 가출을 막기 위해 꼬마 집 리모델링 프로젝트에 돌입, 신선한 우유까지 대령하는 등 특별 관리에 들어가지만 며칠 뒤 꼬마는 또다시 가출을 감행한다. 알고 보니 꼬마의 가출 이유는 바로 여자친구 때문이었던 것. 심지어 목장에 살고 있는 여러 암컷에게 들이대며 일며 ‘카사노바’ 생활을 한 꼬마의 수상한 가출은 스튜디오에 놀라움을 안기며 막을 내렸다. 한편, 수컷 토끼

[TV서울] 채시라-조보아, 스파크 팍팍 ‘예비 고부(姑婦) 첫 대립’ 현장 포착!

[TV서울=김영석 기자]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다!!” MBC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조보아가 스파크 팍팍 튀기는 ‘예비 고부(姑婦)의 첫 대립’ 현장을 선보였다. 오는 26일(토) 첫 방송 될 MBC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 노영섭/ 제작 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는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50대와 20대, 기혼과 미혼 등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남편 애인과의 갈등, 결혼과 임신으로 ‘나’를 내려놓게 되는 현실을 풀어내는 이야기다. 채시라는 엄마로 살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극심한 상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세상과 자신을 단절시킨 서영희 역을, 조보아는 갑작스런 임신으로 혼란을 겪게 되는 밝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여대생 정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무엇보다 채시라와 조보아는 ‘결혼과 임신’에 대한 민낯을 보여주며 강한 공감을 유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바람 난 남편으로 인해 ‘아내’라는 수식을 빼앗기고, 못난 아들 때문에 ‘엄마’라는 자리마저 작아진 채, 자신을 감출 수 있는 집안에 스스로를 가둔 여자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TV서울] ‘안심하고 아이키우는 나라’…초등 온종일 돌봄체제 구축 [TV서울=김용숙 기자] 문재인정부는 지난해 5월 10일 출범 후 모든 국민이 유아에서 대학까지 균등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을 확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온종일 돌봄 정책간담회’에서 “육아의 어려움이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공동체 붕괴로 이어진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가와 사회가 아이를 함께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보육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를 끊임없이 언급해온 문 대통령은 아이들의 돌봄 받을 권리를 국가가 보장해줘야 한다는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교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실현시키고 있다. 출범 이후 정부는 초등 1~2학년 중심으로 운영되던 방과후 돌봄교실을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시간 역시 단계적으로 확대했다. 오는 2022년까지 학교돌봄 이용자는 24만명에서 34만명으로, 마을돌봄(다함께 돌봄사업, 지역아동센터 등)이용자는 9만명에서 19만명으로 대폭 늘렸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373곳을 신설, 매년 450개소씩 추가 설치한다. 또 공동주택어린이집 리모델링 지원단가를 5000만원에서 1억 1000만원으로 인상하며 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금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