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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제6회 여의도 봄꽃대축제 한마당’

  • 등록 2017.04.13 17:11:35




[TV서울=육재윤 기자] 




소리꾼 김지희 콘서트-판소리, 남도민요, 강원도 향토민요 등

[TV서울=신예은 기자] 소리꾼 김지희씨의 '소리 콘서트'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마포아트센터(마포구 대흥동)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주제인 ‘길을 걷다’는 그녀가 걸어온 소리꾼의 삶을 대변해주고 있다. 한양대 국악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김지희씨는 김수연․안숙선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정교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이 후 귀농인 남편을 만나 결혼한 후 강원도 횡성으로삶의 터전을옮기고 향토 소리 배우기에 열중, 사라질 위기에 처한 향토 소리를 후대에 전승하겠다 결심하고 전통공연예술단 ‘농음’을 창단해 우리의 소리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해 오고 있다. 2017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소리 배움의 길에서 만났던 판소리, 남도민요, 경기민요, 강원도 향토민요, 직접 작곡한 창작곡 등을 선사한다. 강원도 인제 합강정에서 한양으로 떠나는 뗏꾼들이 불렀던 ‘인제 뗏목 아리랑’과 강릉 단오제 때 사월 보름날 국사서낭신을 모시고 가며 부르던 ‘강릉 영산홍’을 특별히 선보인다. 강원도에서 만나 오랫동안 음악을 함께 맞춰 온 양악·국악뮤지션들의 연주와 춤도 더해진다. 특히 그녀는 이번 공연에 맞춰 사라져가는

강서구, 서울자치구 최초로 초등6학년 전환기 아이들 대상 교육 실시

[TV서울=신예은 기자] 강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초등학교 6학년 전환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초등 6학년 전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전환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신체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 방법과 중학교라는 낯선 환경의 적응을 돕기 위해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36개 학교의 수요를 조사해 학교에서 원하는 진로, 창의놀이, 요리 등 7개의 프로그램 주제 중 학급별로 필요한 주제를 참고하여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준비했다. 진로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가 더 많은 경험과 체험을 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줌으로서 중학교 진학 후 처음 맞는 자유학기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알려준다. 창의놀이 프로그램에서는 스태킹 놀이로 사춘기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운다. 아이들은 마음속 불안한 감정을 포스트잇으로 적고 컵에 붙여 탑을 쌓는다.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며 혼자 시작한 놀이는 친구와 둘이, 그리고 반 전체 아이들과 함께하며 사춘기의 고립감을 해소할 것이다.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사춘기를 맞이하는 가장 큰 고민인 여드름에 대한 대처 방법으로 건강한 식단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아이들이






강감창 시의원, 국베미인대회유치 통한 문화관광 발전방안 모색 [TV서울=이현숙 기자] ‘미스글로벌 뷰티퀸 2017(MGBQ)’ 대회 입상자들이 25일 서울시의회를 방문, 이혜경 의원(중구)과 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강감창 의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송파)을 만나환담을 나누었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미스 글로벌 뷰티 퀸'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기원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지난 19일 강서구에서 개최돼, 베트남의 호앙 뚜타오 양이 위너를 차지했으며, 한국의 김도은 양은 4위를 차지했다. 강감창 의원은 이혜경 의원과 목은정 디렉터 겸 한복디자이너, 박동현 집행위원장 및 대회 입상자들과의 환담에서, 미인대회를 통해 서울의 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이혜경 의원은 평소 서울시의 문화관광활성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차, 미스 글로벌 뷰티퀸의 세계 본부와 한국 BMGQ 한국조직위를 통해 이번 미인대회 이번 입상자들의 시의회 방문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두 의원과 대회관계자들은역사문화유산이 위치한 중구와 송파구 등에 이러한 국제적인 미인대회를 유치해 2천년 서울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자는데에 공감했다. 강감창 의원은 “이러한 국제적 미인대회와